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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2 · 340×122

    딸감 부족으로 고통받는 중생들을 불쌍히 여기신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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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자대비 

     

    대딸세상 

     

    나무좆세움보짓살

    댓글9

    저는아닌데요
    저는아닌데요 · 23-03-09
    ㅋㅋㅋ 멋진 스님이네요
    127시간
    127시간 · 23-03-09
    진정으로 해탈하셨군요
    쾌지나
    쾌지나 · 23-03-09

    해탈 하신 스님 대단해

    네플러스
    네플러스 · 23-03-09

    종교만큼 사람들 속이기 쉬운 도피처도 없죠.ㅋ

    이어어
    이어어 · 23-03-10
    천당 가실겁네다~~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똑똑똑
    여탑 골드회원으로 오삼
    아니 지금 회원님 일수도..
    가드방지
    가드방지 · 23-03-10
    대단하네요 또 뵙기를
    오래LONGTIME
    오래LONGTIME · 23-03-10

    멋지신 분이네요 누가 돌을 던지랴

    이상문의
    이상문의 · 23-03-10

    이전에 있었던 김본좌가 생각나네요..

     

    본좌복음

    김본좌께서 연행되시매 경찰차에 오르시며 "너희들 중에 하드에 야동한편 없는자 나에게 돌을 던지라" 하시니 경찰도, 형사도, 구경하던 동네주민들도 고개만 숙일뿐 말이 없더라.
    - 본좌복음 연행편 32절 9장 -

    조사실에 계시던 김본좌께 담당형사가 물을 건네매, "목이 탈것이니 드시오"하니, 본좌께서는 "아니오. 빨리 수사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 업로드를 마쳐야 하오. 나를 기다리는 수십만명의 사람이 있소" 하시니 담당형사와 조사관들이 이내 숙연해지며 닭똥같은 눈물을 흘리더라

    - 본좌복음 수사편 25절 3장 -

    재판관이 말하길 "너 김본좌야. 지금이라도 잘못을 뉘우치면 없던일로 할수있다"하니 본좌께서 "아니오. 난 굶주린 대한건아들을 위해 마땅히 해야할일을 했을 뿐이오. 난 잘못이 없소" 하시니 재판장이 순식간에 울음바다로 변해 눈물의 강을 이루더라
    - 본좌복음 재판편 36장 7절 -

    너, 짭.x야. 나의 1만 8천여 자식들 중에 어찌 어여쁘지 않은 어린양이 있으랴. 가 나에게 사식을 넣어준 후 Take iteasy로 향하라' 라고 말씀하시더라.

    - 본좌복음 취조편 2장 8편 -


    머지않은 시간에 많은 이들이 야동에 목말라 이를 개탄하는 힘이 탄원서로

    이어질 것이니, 보라, 곧 내 오른팔에 공CD로 새 야동과 헌 야동을

    심판하러 내가 다시 올 것이다." 라고 하시더라.

    - 본좌계시록 10장 18절 -

    콜가이
    콜가이 · 23-03-10

    훌륭한분인데 ㅠㅠ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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