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흰색 수입차 1대가 무인 모텔 주차장에 들어서고,
여러 명의 청소년들이 차에서 내립니다.
무인 계산기로 결제한 뒤 줄지어 방으로 올라갑니다.
때마침 다른 방을 청소하던 업주가 이들을 발견했고,
미성년자 출입은 안 된다고 안내하면서 분위기가 험악해집니다.
당시 이곳 방 안에는 남학생 4명과 여학생 1명이 함께 있었습니다.



경찰은 이들 두 명이 만 10세 이상 14세 미만인
촉법소년에 해당되지 않아
특수절도 혐의 등으로 입건했다고 하네요.
이 와중에 2명은 촉법소년이라 풀어주고 2명만 입건이네요.
나중에 일 안하면 국가에서
보조금 주는거죠?
아.. 촉법소년... 참 참... 이런걸 왜 만들었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
남학생 4명 여학생 1명? 모텔에서 갱뱅페스티발을!!
인천 미추홀은 왜 이케 믾은 문제들이
그노무 촉법은
재생산 정신무장시킬수있으면 기회를 주는게 맞는듯 싶어요
전라도에서 인천....
최고의 쓰레기들 라인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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