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에 다른 여친들이랑 짠타부리 성당에 갔었는데 그때 이 여친이 저를 보고는 저같은 남자랑 사귀어야겠다하고 마음먹고 그때 사귀던 남친이랑 이별
그러다가 5년만에 페이스북에서 저를 만나고 바로 친구 맺고 사귀기 시작했죠
저는 그때 거기가 짠타부리인줄도 몰랐는데 여친이 저보고 여기 왔었다며 그때 자기까 찍은 내사진을 보내주면서 연애가 시작된겁니당
인연이라는게 이렇게 무서운거더군요
5년전에 잠깐 본 외국인을 다시 만나 사귀게된거라는 스토리ㅎㅎㅎ
선예조아
선예조아 · 23-03-08
신기한 이야기네요. 존잘이신가봅니다. 부럽네여.
의천도령
의천도령 · 23-03-08
술, 담배 안하고 열심히 운동하고 정기적으로 피부과 다니고 그럽니다
선예조아
선예조아 · 23-03-08
오 피부과에서는 어떤 시술을 받으시나요? 의천도령은 의천도룡기는 아니고 다른거죠?
의천도령
의천도령 · 23-03-08
의천도룡기의 주인공처럼 살고 싶은 응응응...ㅋㅋㅋ
피부과가면 패키지로 받는 시술이 있습니다
보톡스, 필러, 레이저, 슈링크...
뭐 이딴거죠 ㅎㅎ
선예조아
선예조아 · 23-03-08
아하 그런건 가격이 어찌하나요? 저도 김용빠라ㅎㅎ 반갑습니다
의천도령
의천도령 · 23-03-08
업체마다 다르니 뭐라...
저는 그냥 100만원 패키지 끊고 다니고 있습니다
더 필요한 시술이 있으면 더 추가하구여
선예조아
선예조아 · 23-03-08
아하 그거 괜찮네요 패키지. 강남이 좋은가요?
의천도령
의천도령 · 23-03-08
저는 피부과 시술은 저얼대 강남은 비추합니다
제가 보톡스나 필러 그리고 요즘 문제되는 프로포폴까지 동남아에 수출하는일을 했었는데.....
수입이고 국산이고 사실 퀄리티 똑같습니다
긍데 강남이나 대부분의 병,의원에서는 수입이 훨씬 좋고 (특히 프랑스제) 내성도 안생기고 오래간다고 수입을 추천하곤 하지요
이거 다 상술이고 개소리에 도둑놈 심뽀입니다
그리고 같은 제품도 강남에서는 훨씬 비싸지요
그래서 저는 외국에서 VIP 고객이 오셔도 가급적 강남으로는 안 모십니다
하지만 성형수술이라면 얘기가 다르니까 성형수술만큼은 강남으로 모십니다
그리고 이미 오시기전에 병원등과 사전 협의 진행한후 일정과 가격등, 이런걸 모두 결정한후 모시지요
그냥 가까운데 믿을만한곳 있으시면 그곳으로 정해서 수시로 꾸준히 케어 받으시길 ㅎㅎㅎ
그리고 대부분 규모있는 클리닉이라면 담당 매니저가 있을거고 그 매니저를 구워 삶든 아님 다이렉트로 원장이랑 협의해보세요
그러면 현금 지불하는 조건으로 빡세게 할인 받든가 아님 무료 추가 시술 받을수 있습니다
머 그러다보면 예쁜 매니저나 간호사하고도 썸씽이 생기곤 합니다^^
인성조
인성조 · 23-03-11
저도 피부과 시술을 고민중에 있는데 강남은 너무 비싸기만 하더라구요. 혹시 추천해 주실만한 곳이 있을까요?
의천도령
의천도령 · 23-03-11
인터넷에 아비쥬 클리닉 한번 찾아보세요
프랜차이즈라 여러군데 있구여 사전에 전화 상담하시고 진행하시면 편하실듯 합니다
인성조
인성조 · 23-03-12
아~감사합니다
사람내음
사람내음 · 23-03-09
짠타부리 성당 오랜만이네요. 태국을 그렇게 많이가도 교회나 성당 못본거같다고 생각했는데(나중에 보니 보이긴 하더라구요) 여기는 나름 유명하더라구요. 암튼 전 바다만 좋아해서 거기가 별로일것같았는데 강이 흐르는 쪽에 작은 상가들 쪽으로 가다보면 소소한 벽화들도 있고 아침 일몰쯤 보이는 일출이 멋지더라구요.
그냥 태국 파트너를 여친이라 부르는 분들도 있어서 좀 그럴때가 있는데(굳이 여기서 선비짓하려는건 아닙니다) 진짜 여친인것 같아서 약간의 동질감을 느끼네요.ㅎㅎ
저도 후아힌 일몰보러 홀리데이인 루프탑에 갔다가 제 사진찍어달라고 하려고 먼저 사진찍어준 아이와 4년째 만나고 있네요.
그나저나 항상 남의 떡이 더 좋아보이긴 한가봅니다. ㅎㅎㅎ 여친이 운동을 안좋아해서 운동해서 살빼면 간다고 해놓고, 결국 2년동안 그랬던것처럼 또 못 뺐는데 다음주에 들어갑니다.ㅎㅎ
요즘은 운동하는 사람과 안하는 사람의 차이도 성격차이가 되기도 하나봐요. 운동만 좀 하면 좋겠는데. ㅠㅠ
갑자기 태국이 나와서 여탑생활 15년만에 이렇게 긴 덧글을 다네요 ㅎㅎㅎ
그런데 여긴 어디인가요? 태국은 회가 항상 별로였는데 참 놀랍게 잘 나왔네요. 괜찮은 곳이면 저도 좀 가보려구요. ㅎㅎ
의천도령
의천도령 · 23-03-11
말씀 너무나 감사합니다
여긴 코쿳의 아 나 레이 리조트인데 전에 방문했을때는 포시즌 리조트에 묵어서 거기로 갈려 했는데 여친이 꼬옥 아나레이 가자고 해서 왔습니다
시설은 좀 오래되서 낙후됐지만 음식 맛있고 가격도 너무 좋고 해변이 너무 좋더군요
주변 풍경이 너무 좋아 사흘동안 리조트 안에서만 시간 가는줄 모르고 놀았네요
사람내음
사람내음 · 23-03-12
아 감사합니다. 참고할께요
인천민수
인천민수 · 23-03-08
요건 부럽네요
곰돌이양군
곰돌이양군 · 23-03-08
여친 하루에 얼마씩 주나용?^^
의천도령
의천도령 · 23-03-08
여친이라니까요ㅎㅎ
대신 아예 현금 다주고 쇼핑이든 밥 먹을때 여친보고 요금 지불하라고 합니다
창년이 아니니 떡칠때마다 돈주는건 아니구여
참고로 여친 전직 모델이었고 현재 방콕 백화점에 매장 두개나 운영중입니다
집은 고향에 3채, 방콕에 자그마한 빌딩도 하나 있구여 ㅋ
곰돌이양군
곰돌이양군 · 23-03-08
오오 그러시군요 좋내요 ㅎㅎ어디서 꼬셧어요?ㅎ
의천도령
의천도령 · 23-03-08
위에 선예좋아님 댓글에 있어요
쓰리썸보이
쓰리썸보이 · 23-03-08
여친이랑 다른것도 좀 올려주세요 ㅋ
의천도령
의천도령 · 23-03-08
여친이 아직 어리고 경험도 적고 수줍음이 많아 뭐 좀 하려고 하면 불부터 끄고 봅니다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있는중입니다
광나미
광나미 · 23-03-08
진짜 꿈같은 딴나라 얘기네요 ㅋㅋㅋ 부럽네요 ㅋㅋㅋ
낙원의
낙원의 · 23-03-08
태국은 타투가 좀 더 일반적인가봐요?
의천도령
의천도령 · 23-03-08
태국에서 타투는 패션의 일종이라고 생각하는것 같아요
국왕마저도 여기저기 타투질하고 돌아다니니까요
우리나라와는 달리 TV에서도 타투한 연예인들 쉽게 볼수 있습니다
사랑일까용
사랑일까용 · 23-03-08
낙원 같네요ㅎㅎㅎ
의천도령
의천도령 · 23-03-08
여기 풍경이나 분위기가 정말 파라다이스입니다
여기저기 많은곳 다녀봤지만 이처럼 로맨틱한 곳은 첨 보네요
쾌지나
쾌지나 · 23-03-08
작년에 태국 갔엇는데 여자들 와꾸가 아주 다양하더군..
같은 태국여자인데 어떤뇬은 아프리카에서 온것 같고..어떠뇬들은 미안마..캄보디아에서 온것 가튼
아주 싼티나는뇬들 많고.. 가끔 한국여자 처럼 보이는뇬들이 있던데..
실사 보이는 저여자는 아마도 미안마 아님 캄보디아
의천도령
의천도령 · 23-03-11
님 눈이 아주 높으신듯
그래도 전직 모텔 출신인데 이젠 사업 하면서 늙고 살쪄서 망가 졌다눈
탐앤제리
탐앤제리 · 23-03-08
부럽네요 저암로
클라우드베타시리즈
클라우드베타시리즈 · 23-03-09
멋지세요 ^^ 님의 여행을 응원합니다
의천도령
의천도령 · 23-03-11
캄사합니다^0^
똥배
똥배 · 23-03-09
졌다......이번생은 ...힘들듯...내팔자야..
의천도령
의천도령 · 23-03-11
힘내세요
한번 시작하면 누구든 할수 있습니다
닉팔이중
닉팔이중 · 23-03-11
오오 대단하신 능력자분이시군요, 여친분도 능력자고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저도 태국을 좋아해서 1주일 정도씩 길게는 못다녀도 1년에 3,4회 태국을 즐기고 있습니다
태국 여자분들 센스있고, 주체적이고, 친절하고 저는 좋더라구요
좋은 시간 보내시고 오세요!~
의천도령
의천도령 · 23-03-11
님 말씀대로 순진하고 착하고 열심히 살아가는 어리고 이쁜 태국 여자애들 한번 사귀고 나보니 한국여자들 만나게되면 짜증부터 올라와서 이젠 쳐다보지도 않으려고 합니다 ㅎㅎㅎ
다들 썅년들 같아서리 ㅎㅎ
닉팔이중
닉팔이중 · 23-03-11
맞습니다, 이래서 다른 나라 많이 다녀보고 다른 문화 체험해봐야 우리나라의 좋은점 안좋은점을 다 볼 수 있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일본 여자애들 보다 저는 태국여자애들이 좋더라구요, 같은 동남아지만 베트남 애들 하고는 또 달라요
물론 태국이라도 인간 아닌것들 많지만 전체적인 분위기는 우리나라 애들이나 미국애들 보다는 훨씬 나은것 같아요
아 다음달 송크란 때 또 태국 갈 것 같습니다 저는 ㅋㅋㅋㅋ
의천도령
의천도령 · 23-03-11
맞습니다
베트남애들은 뭔가 좀 드세고 외국인들을 좀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데 태국은 국가정책상으로 외국인 우대 시스템이 자리잡고 국민들 자체도 외국인들한테 친절하고 우대한다는 느낌이 많더라구여
아 그리고 베트남년들은 대부분 봊이가 불고기가 많더라구여
그래서 봊이 수술이 성행한다고 그러네욬ㅋㅋ
그리고 필리핀은 외국인을 무슨 봉이라고 생각하는게 있고 캄보디아나 미얀마는 대부분 애들이 넘나 작더라구여
저는 키큰애들을 선호해서 ㅎㅎㅎ
미소의 나라 태국이라는데 그말이 딱 맞는거 같아요
엔젤인어스
엔젤인어스 · 23-03-12
멋지시네요 부럽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 23-03-13
기본 이상 되시는 외모에 관리까지 하시고.... 직업도 외모에 영향을 받는 직종이신거 같군요 ^^
꿈만같은 시간을 보내고 계시네요..
계속 이렇게 지내고 싶습니다
여행만 3주째... 와, 부럽습니다.
다음주에는 다시 한국에 들어가야해요ㅠㅠ
한달이 순식간에 지나가는듯 ㅠㅠ
넹
97년생 태국 현지인입니당 ㅎㅎ
뽀샵이나 필터, 앱 없이 일반 카메라 앱으로 촬영한거구요 ㅎ
타투나 팔에 흉터 선명하게 다 보이시죵??ㅎㅎ
제대로 살고 계시네여. .
부럽슴당~
아 이 사진이군요. 맛있어보입니다. 회도 여친도 ㅎㅎ 어떻게 만나셨데요?
제가 얘를 만난게 아니고 여친이 저를 꼬셨지요
5년전에 다른 여친들이랑 짠타부리 성당에 갔었는데 그때 이 여친이 저를 보고는 저같은 남자랑 사귀어야겠다하고 마음먹고 그때 사귀던 남친이랑 이별
그러다가 5년만에 페이스북에서 저를 만나고 바로 친구 맺고 사귀기 시작했죠
저는 그때 거기가 짠타부리인줄도 몰랐는데 여친이 저보고 여기 왔었다며 그때 자기까 찍은 내사진을 보내주면서 연애가 시작된겁니당
인연이라는게 이렇게 무서운거더군요
5년전에 잠깐 본 외국인을 다시 만나 사귀게된거라는 스토리ㅎㅎㅎ
신기한 이야기네요. 존잘이신가봅니다. 부럽네여.
술, 담배 안하고 열심히 운동하고 정기적으로 피부과 다니고 그럽니다
오 피부과에서는 어떤 시술을 받으시나요? 의천도령은 의천도룡기는 아니고 다른거죠?
의천도룡기의 주인공처럼 살고 싶은 응응응...ㅋㅋㅋ
피부과가면 패키지로 받는 시술이 있습니다
보톡스, 필러, 레이저, 슈링크...
뭐 이딴거죠 ㅎㅎ
저도 김용빠라ㅎㅎ 반갑습니다
업체마다 다르니 뭐라...
저는 그냥 100만원 패키지 끊고 다니고 있습니다
더 필요한 시술이 있으면 더 추가하구여
저는 피부과 시술은 저얼대 강남은 비추합니다
제가 보톡스나 필러 그리고 요즘 문제되는 프로포폴까지 동남아에 수출하는일을 했었는데.....
수입이고 국산이고 사실 퀄리티 똑같습니다
긍데 강남이나 대부분의 병,의원에서는 수입이 훨씬 좋고 (특히 프랑스제) 내성도 안생기고 오래간다고 수입을 추천하곤 하지요
이거 다 상술이고 개소리에 도둑놈 심뽀입니다
그리고 같은 제품도 강남에서는 훨씬 비싸지요
그래서 저는 외국에서 VIP 고객이 오셔도 가급적 강남으로는 안 모십니다
하지만 성형수술이라면 얘기가 다르니까 성형수술만큼은 강남으로 모십니다
그리고 이미 오시기전에 병원등과 사전 협의 진행한후 일정과 가격등, 이런걸 모두 결정한후 모시지요
그냥 가까운데 믿을만한곳 있으시면 그곳으로 정해서 수시로 꾸준히 케어 받으시길 ㅎㅎㅎ
그리고 대부분 규모있는 클리닉이라면 담당 매니저가 있을거고 그 매니저를 구워 삶든 아님 다이렉트로 원장이랑 협의해보세요
그러면 현금 지불하는 조건으로 빡세게 할인 받든가 아님 무료 추가 시술 받을수 있습니다
머 그러다보면 예쁜 매니저나 간호사하고도 썸씽이 생기곤 합니다^^
저도 피부과 시술을 고민중에 있는데 강남은 너무 비싸기만 하더라구요. 혹시 추천해 주실만한 곳이 있을까요?
인터넷에 아비쥬 클리닉 한번 찾아보세요
프랜차이즈라 여러군데 있구여 사전에 전화 상담하시고 진행하시면 편하실듯 합니다
아~감사합니다
짠타부리 성당 오랜만이네요. 태국을 그렇게 많이가도 교회나 성당 못본거같다고 생각했는데(나중에 보니 보이긴 하더라구요) 여기는 나름 유명하더라구요. 암튼 전 바다만 좋아해서 거기가 별로일것같았는데 강이 흐르는 쪽에 작은 상가들 쪽으로 가다보면 소소한 벽화들도 있고 아침 일몰쯤 보이는 일출이 멋지더라구요.
그냥 태국 파트너를 여친이라 부르는 분들도 있어서 좀 그럴때가 있는데(굳이 여기서 선비짓하려는건 아닙니다) 진짜 여친인것 같아서 약간의 동질감을 느끼네요.ㅎㅎ
저도 후아힌 일몰보러 홀리데이인 루프탑에 갔다가 제 사진찍어달라고 하려고 먼저 사진찍어준 아이와 4년째 만나고 있네요.
그나저나 항상 남의 떡이 더 좋아보이긴 한가봅니다. ㅎㅎㅎ 여친이 운동을 안좋아해서 운동해서 살빼면 간다고 해놓고, 결국 2년동안 그랬던것처럼 또 못 뺐는데 다음주에 들어갑니다.ㅎㅎ
요즘은 운동하는 사람과 안하는 사람의 차이도 성격차이가 되기도 하나봐요. 운동만 좀 하면 좋겠는데. ㅠㅠ
갑자기 태국이 나와서 여탑생활 15년만에 이렇게 긴 덧글을 다네요 ㅎㅎㅎ
그런데 여긴 어디인가요? 태국은 회가 항상 별로였는데 참 놀랍게 잘 나왔네요. 괜찮은 곳이면 저도 좀 가보려구요. ㅎㅎ
말씀 너무나 감사합니다
여긴 코쿳의 아 나 레이 리조트인데 전에 방문했을때는 포시즌 리조트에 묵어서 거기로 갈려 했는데 여친이 꼬옥 아나레이 가자고 해서 왔습니다
시설은 좀 오래되서 낙후됐지만 음식 맛있고 가격도 너무 좋고 해변이 너무 좋더군요
주변 풍경이 너무 좋아 사흘동안 리조트 안에서만 시간 가는줄 모르고 놀았네요
아 감사합니다. 참고할께요
여친이라니까요ㅎㅎ
대신 아예 현금 다주고 쇼핑이든 밥 먹을때 여친보고 요금 지불하라고 합니다
창년이 아니니 떡칠때마다 돈주는건 아니구여
참고로 여친 전직 모델이었고 현재 방콕 백화점에 매장 두개나 운영중입니다
집은 고향에 3채, 방콕에 자그마한 빌딩도 하나 있구여 ㅋ
위에 선예좋아님 댓글에 있어요
여친이 아직 어리고 경험도 적고 수줍음이 많아 뭐 좀 하려고 하면 불부터 끄고 봅니다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있는중입니다
부럽네요 ㅋㅋㅋ
태국에서 타투는 패션의 일종이라고 생각하는것 같아요
국왕마저도 여기저기 타투질하고 돌아다니니까요
우리나라와는 달리 TV에서도 타투한 연예인들 쉽게 볼수 있습니다
여기 풍경이나 분위기가 정말 파라다이스입니다
여기저기 많은곳 다녀봤지만 이처럼 로맨틱한 곳은 첨 보네요
작년에 태국 갔엇는데 여자들 와꾸가 아주 다양하더군..
같은 태국여자인데 어떤뇬은 아프리카에서 온것 같고..어떠뇬들은 미안마..캄보디아에서 온것 가튼
아주 싼티나는뇬들 많고.. 가끔 한국여자 처럼 보이는뇬들이 있던데..
실사 보이는 저여자는 아마도 미안마 아님 캄보디아
님 눈이 아주 높으신듯
그래도 전직 모텔 출신인데 이젠 사업 하면서 늙고 살쪄서 망가 졌다눈
부럽네요 저암로
캄사합니다^0^
힘내세요
한번 시작하면 누구든 할수 있습니다
오오 대단하신 능력자분이시군요, 여친분도 능력자고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저도 태국을 좋아해서 1주일 정도씩 길게는 못다녀도 1년에 3,4회 태국을 즐기고 있습니다
태국 여자분들 센스있고, 주체적이고, 친절하고 저는 좋더라구요
좋은 시간 보내시고 오세요!~
님 말씀대로 순진하고 착하고 열심히 살아가는 어리고 이쁜 태국 여자애들 한번 사귀고 나보니 한국여자들 만나게되면 짜증부터 올라와서 이젠 쳐다보지도 않으려고 합니다 ㅎㅎㅎ
다들 썅년들 같아서리 ㅎㅎ
맞습니다, 이래서 다른 나라 많이 다녀보고 다른 문화 체험해봐야 우리나라의 좋은점 안좋은점을 다 볼 수 있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일본 여자애들 보다 저는 태국여자애들이 좋더라구요, 같은 동남아지만 베트남 애들 하고는 또 달라요
물론 태국이라도 인간 아닌것들 많지만 전체적인 분위기는 우리나라 애들이나 미국애들 보다는 훨씬 나은것 같아요
아 다음달 송크란 때 또 태국 갈 것 같습니다 저는 ㅋㅋㅋㅋ
맞습니다
베트남애들은 뭔가 좀 드세고 외국인들을 좀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데 태국은 국가정책상으로 외국인 우대 시스템이 자리잡고 국민들 자체도 외국인들한테 친절하고 우대한다는 느낌이 많더라구여
아 그리고 베트남년들은 대부분 봊이가 불고기가 많더라구여
그래서 봊이 수술이 성행한다고 그러네욬ㅋㅋ
그리고 필리핀은 외국인을 무슨 봉이라고 생각하는게 있고 캄보디아나 미얀마는 대부분 애들이 넘나 작더라구여
저는 키큰애들을 선호해서 ㅎㅎㅎ
미소의 나라 태국이라는데 그말이 딱 맞는거 같아요
멋지시네요 부럽습니다
기본 이상 되시는 외모에 관리까지 하시고.... 직업도 외모에 영향을 받는 직종이신거 같군요 ^^
부럽습니다!!! ㅎㅎㅎㅎ
여성분들을 많이 상대하는 직업이라 아무래도 외모가 경쟁력이 되더군요ㅎㅎㅎ...
결국은 능력자이시군요 ㅎㅎㅎㅎ
아닙니다
저두 먹고 살려다 보니 ㅎㅎㅎ
누구나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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