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글 만은 분들 관심 가져 주시고 격려와 우려 감사드립니다
제가 캄보디아 유흥을 감히 이곳에 쓰는 이유는
제가 4년이상 이곳에서 유흥을 하다보니 한국인들
가이드나 지인들 너무 못되게 여행오신분들 벗겨먹는게 안타까ㅂ고 저역시 이곳 놈들에게 돈도 띁기고 유흥비 엄청 대주면서
새로운곳 오히려 제가 발굴해줬는데. 지금 저 한국에서 부터 아는 후배외에는 아무도 안만납니다
돈많고 여유있는 사람은 여기에서 안살겁니다
저처럼 인생마지막 휴흥을 즐기려고 온사람 거의 없어요
저는 운이좋다보니 현지여자 집에서 미용실도 두개하면서
직원들 7명포함 꽃밭에서 살다보니 이곳이 천국인 겁니다
한국에서 제나이 57세 배나오고 잘생겼단얘기 평생못듣고 살았고젊은여자들 제가 돈질해야 그나마 사람취급해주지만. 여기에서는
가는곳 마다 싸앗 (여기말로 미남)소리 듣고 한번 만난여자도
귀찮을 정도로 연락오고 돈도 절반만 받아도 되니 만나자고 난리입니다
이러니 제가 한국에서 살수가 있겠습니까
여기도 케바케 입니다
아무리 돈질해도 재미없게 보내는 사람도있고 가성비 최대로 누리는 분도있고
누차 말씀드리지만 한국 중년 남자들 거으 볼쌍한 삶 산다고 봅니다 돈의 노예처럼 평생 가족뒷바라지 해야하고 유흥도 갑이 아닌 을처럼 예약해서 즐겨야하고
하지만 이곳은 적은돈으로 갑이될수 있는곳이라 제가 추천드릴겁니다
나이먹어 우울증 갱년기 여기오면 회복되서 가는분들 많습니다
제친구들 한번만 여기온 친구 없습니다
한번오면 계속오고싶어 난리납니다
부디 젊고 능력자분들은 저 비웃지 마시고
힘들고 고독하게 사신 중년이상분들 에게 추천드리는겁니다 잠시라도 청춘으로 돌아가실수 있을겁니다
저 돈도 별로없고 하지만 여기한국사람들 처럼 같은 한국인 봉으로 생각히고 띁어먹지 안습니다 단 몇 분이라도 제가 도와드리고 싶어서 여기에 글 남기는겁니다
이곳에 계신 분들 즐길줄아시고 능력도 있으실겁니다
하지만 저처럼 나이먹어 한국에서 눈치보고 업소 출입할바에는
여기서 맘껏 초이스하고 즐길수 있는곳으로 오시라고 하는겁니다
저 가이드도 아니고 돈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혼자 즐기는거보다 돈도 절약되고 더 안전하기도 하기에 서로 울윈 차원으로 ~~
종종 이곳 소식 알려드리겠습니다
부디들 몸건강하게 즐기시면서 멋진인생 ~~
유흥도 갑이 아닌 을처럼 예약해서 즐겨야하고 -> 이부분은 심히 공감됩니다
언젠가 형님에게 연락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미의 기준이 나라마다 다르잖아요.
한국에서 누리지 못한 것들 좋은 곳에서 만끽하시길!!
아이고 추천드립니다. 언젠가는 연락하고 가고싶네요
박수 드릴만한 내용이라 봅니다.
하지만 선의도 한계가 있더군요.
서로의 받아들이는 마인드도
다르구요.
부디, 나서서 소개하진 마시고
중장년의 외로움을 조금이나마
공유할수 있는 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사람은 아무리 잘해줘도 항상 그이상을
바라는 갈증이 있어서 시간이 지나면
갈등이 발생하더라구요.
저도 현재 태국에서 3주째 지내고 있는데 님의 말이 너무나 공감이 갑니다
한국에서 피튀기는 경쟁이 싫어서 여기에 왔는데 조용하고 평화로운 이곳에 젊고 이쁜 여친들과 지내니 이곳이 천국이지요
어제밤 꼬꿋이라는 섬의 리조트에서 스페셜 오더해서 회 한접시 먹었는데 우리돈으로 3만원도 안되는 가격이더군요
그거 먹는 동안 다른 투숙객들은 눈이 휘둥그레서 쳐다보고 있고ㅎㅎㅎ...
모르시는 분들은 이런 여유를 즐기실수 없죻ㅎㅎ
눈이 휘둥그레했다는 말은 스페셜 오더 잘 안 시켜먹어서 그런건가봐요?
따로 글과 사진을 올려놓았는데....
호텔 메뉴판에 없는 메뉴를 따로 주문한거구 회는 따로 공수해와서 준비해야하는데 이걸 회전문 레스토랑이 아닌 리조트안에서 먹는게 다른 사람들은 신기했던가봐요
저도 이게 될줄 몰랐고 따로 나가서 먹으려고 한건데 현지인 여친이 자기가 스페셜 오더하면 된다고 그러더군요
참고로 여친이 여기 리조트 사장이랑 친분이 있어서 여기로 온거구여
확실히 돈 많은 현지인 여친이 있으니 뭐든지 편리하게 되네요ㅎㅎ
아하 태국은 살만한 것 같더군요. 캄보디아는 아직 많이 후지던데 ㅎㅎ 그만큼 태국이 비싸죠?
제가 알기로는 생활 물가는 캄보디아가 더 비;싼걸로 알고있습니다
유류비도 더 비싸구 상대적으로 생활수준은 떨어지고...
캄보디아 프놈펜에 5년전에 방문했을때 쇼핑몰이 단 하나벆에 없었는데 지금은 좀 나아졌을라나 모르겠네요
방콕에는 셀수없이 쇼핑몰이 많고 그중 아이콘 시암이라는곳은 세계적인 쇼핑몰인데 우리나라 갤러리아백화점도 여기랑은 비교도 안되지요
아 생활물가는 캄보디아가 더 비싸군요. 앙코르와트 한 번 가서 씨엠립 며칠 있었는데 비 많이 오니 엉망진창이더군요.
동남아는 방콕, 싱가폴 같이 발전한 몇 도시 외엔 좀 그렇더라구요.
필리핀 세부나 보홀도 쾌적하게 놀기 좋은 지역이죠
여기서 앙코르와트까지 4~5시간이면 간다는데 담번에 여친이랑 여친 친구들이랑 같이 가보려구여 ㅎㅎ
건기에 가야하니 최대한 빨리 다시 돌아와야겠죠 ㅎㅎ
여친 친구 얘기 나온김에...
지난 일욜 야시장에서 여친 친구들이랑 같이 저녁 먹고 술 마시는데 여자 5명에 남자는 저 혼자 였다는ㅋㅋㅋ
언젠간 꼭 연락드릴날이 오기를 간절히 기도해봅니다.
함 만나보고싶습니다
저두 그렇게 살고 싶네요
진심 부러워지네요. 저도 짬나면 그런 여유 느끼고 싶어 집니다.
왠만한데 담배 다필수있고 말보루 1보루 어제가격 10불에 샀으니까요
캄보디아가 좋긴한데 인프라가 너무 구리긴하져 본인이 좀 불편하고 비위생적인 환경도 ㅇㅋ 하시면 지내실만함
여자들은 보는 눈들이 다 다르니 이쁘다 안이쁘다 할수없고 본인기준 와꾸만 따지면 벳남>태국>캄보였음 그래도 싼맛에 가성비는나옴
올해는 해외를 한번 가볼까 하는데. 추천지 없을까요?
쓰신글 보니 너무 가보고 싶네요~저도 40중반을 어떻게 온지 모르겠네요
캄보디아~~가보고 싶고 티켓팅 하면 염치불구하고 연락한번 드리겠습니다.
종종 소식 올려주세요~~건강하시구요
어느정도 말도되고 교감이란것도 비록 어린여자지만 하고 사니
청춘을 돌려받고 산다고 생각하고 삽니다
꼽기만 해도 물나오는 18 19살하고 어디 감히 한국에선 상상도못할일이죠
아무리 돈을 지불하고 만난다지만 교감없이 섹스만 하고는 못살듯 합니다
나보다 어렵고 불쌍한애들 걔들도 나를 좋아하고 따르니
여기가 저에게는 천국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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