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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러고도 몽골한테 찢긴게 함정이지만.. 저런 노가다를 했다니 참 대단하네요..
요즘도 방검 성능은 좋아서 경찰들이 쓰기도 한다네요 ㅎㅎ
얇은 검으로 찌르면 안 뚫릴려나?
그래서 후기에는 레이피어가 발달하면서 갑옷의 중요성이 점점 줄어들었습니다.
지금 세상에서야 강하고 탄련있는 얇고 강력한 검을 쉽게 만들 수 있지만 중세시대에는 그런게 불가능했기에 한동안 무적에 가까웠죠 ^^
찌르기에 취약한데다 깨진고리에 감염돼 많이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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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검으로 찌르면 안 뚫릴려나?
그래서 후기에는 레이피어가 발달하면서 갑옷의 중요성이 점점 줄어들었습니다.
지금 세상에서야 강하고 탄련있는 얇고 강력한 검을 쉽게 만들 수 있지만 중세시대에는 그런게 불가능했기에 한동안 무적에 가까웠죠 ^^
찌르기에 취약한데다 깨진고리에 감염돼 많이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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