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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가치 타던 친구가.. 드뎌 아재들의 로망인 할리 를 구매하여,
혼자 라이딩 했습니다.
할리 타는 친구를 양평에서 만나 해장국 한그릇했는데,
보기만 해도 멋져 보이네요.
근데 보험료가 후덜덜하더군요,
커피한잔 해장국한그릇하고 헤어지고, 집으로 오는데..
달리면 덥고, 서면 몸에 한기가 느껴지고..
경강선에서 자면서 왔네요..
따뜻한 봄날이 왔으니,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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