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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봤을때는 보잘것 없는 금액이라 생각할 수도 있지만 저 나이에 지금이라도 성취를 이루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칭찬해주고싶네요
티끌모아 태산이죠
이러다가 돈을 많이 번다는게 어떤건지 제대로 맛보는 순간 사는게 허무해지죠ㅉ
저는 10년전에 처음 한달에 2천 이상 벌어 신난다고 생각하고 강남 모 백화점에 명품 사러 갔다가 엘리베이터에서 어떤 모자간 얘기를 듣고 충격 먹었는데...
어머니가 아들한테 유학다녀왔다는 네 친구는 요즘 왜 집에 안 놀러 오냐고 물으니 아들이 걔가 로펌 들어가서 요즘 바쁘다고하니
그 어머니가 연봉은 얼마 받는데 물으니 2억5천정도로 계약했다고 자랑했다고 하니 그 어머니왈 유학까지 다녀와서 고작 하루 7~80벌어 어떻게 사냐?? 그래서 장가나 가겠냐??고 하니
아들왈 "결혼은 포기해야죠" 하고 대수롭지 않게 대답하는걸 들었는데....
그 얘기듣고 아직도 정신이 바짝 든다는 ㅠㅠ...
천만원을 모아봐야 5천만원도 모을 수 있고 1억도 모을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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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해주고싶네요
티끌모아 태산이죠
이러다가 돈을 많이 번다는게 어떤건지 제대로 맛보는 순간 사는게 허무해지죠ㅉ
저는 10년전에 처음 한달에 2천 이상 벌어 신난다고 생각하고 강남 모 백화점에 명품 사러 갔다가 엘리베이터에서 어떤 모자간 얘기를 듣고 충격 먹었는데...
어머니가 아들한테 유학다녀왔다는 네 친구는 요즘 왜 집에 안 놀러 오냐고 물으니 아들이 걔가 로펌 들어가서 요즘 바쁘다고하니
그 어머니가 연봉은 얼마 받는데 물으니 2억5천정도로 계약했다고 자랑했다고 하니 그 어머니왈 유학까지 다녀와서 고작 하루 7~80벌어 어떻게 사냐?? 그래서 장가나 가겠냐??고 하니
아들왈 "결혼은 포기해야죠" 하고 대수롭지 않게 대답하는걸 들었는데....
그 얘기듣고 아직도 정신이 바짝 든다는 ㅠㅠ...
천만원을 모아봐야 5천만원도 모을 수 있고 1억도 모을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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