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신이다 넷플릭스 디큐를 보고 있는데 1편부터 JMS 정명석이 나오네요....
와~~ 보는데 진짜 이새끼는 사람 새끼가 아니고 그냥 발정난 개쉐끼구나 라는 생각이 그냥 듭니다
내가 메시아다 이러면서 여자를 무슨 10대 미성년부터 그냥 지
자지를 보지에 쑤셔 박는데 와~~~ 왠만해서는 놀라지 읺는데 이건 상상을 초월하네요...
얼굴 까고 공개하신 메이플이라는분 한국 이름 정수정님 홍콩분이신데 나와서 다 까고 공개하시는데 ... 절로 숙연해졌습니다
70이 넘은 할아버지가 고양이자세를 취하라고하고 그대로 자기 보지에 자지를 집어 넣는데 나이를 처먹어서 눈이 안보여서 그러는지 아니면 잘 안서서 그러는지 제대로 못해서 성기가 찢어지고 피나고 했다고 이걸 인터뷰로 다 얘기하네요...
그때도 자기는 하나님이 날 그렇게 사랑하시는데 이걸 못참는다고 자해 까지 한 내용을 얘기하는데 ...
자기가 바보였다고 자기가 피해자 였는데 어느순간 가해자로 바뀌었다고 이게 너무 혼란 스러 웠다고 울면서 얘기하는데 하~~~ 그렇더라구요...
보는내내 가장 크게 생각이 드는건 저는 이번에 트롯경연에서 문제터진 황영웅이 계속 생각나더라구요 잘못을 해도 그냥 덮아 놓고 빨아주는 미친 아디매들이나 아직도 여기에 빠져서 지금도 정명석 노리게로 살고 있는 여자들이나....
사회에 크게 이바지해야 겠다는 생각도 없고 그냥 하루하루 살아가는 서민인데 그래도 보는내내 답답한건 어쩔수 없네요...
그런데 방송을 그렇게 만들었다고 해서 그대로 착각하면 안됩니다. 정명석 혼자라면 아무것도 아니고 금방 해결 됩니다. 무고한것처럼 죄없는 것처럼 취급하지만 몸통은 JMS 기독교복음선교회 전체죠.선교하고 난리치고 시위도 하고 폭행도하고 협박도 하고 한 몸인 이상 전체를 어쩌지 않으면 안됩니다.
지혼자 다 할수 없죠 주위에 조력자 들과 부역자들이있죠
그런데 보는내내 답답한건 어쩔수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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