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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 무슨 생각하는 여자일까요
어장관리인지 또하나의 테스트였는지.. 그냥 오픈마인드 인건지.
깊게좋아했었다보니 멘탈이 돌아오지않고있습니다
추가로 골프장/호프/7080/나이트 모두다 그녀가 계산했습니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완존 왕 또라이네
진정성이 없는듯 하네요 ㅠㅠ
저같으면 아웃 하겠습니다.
저의 3개월된 여친(40초)은 제가없는 직원회식 자리도 "자기가 가지 말라면 안갈께"... 라면서
저의 의견을 먼저 물어 보는데요
자기중심적이고 다다익선? 그런 마인드 인듯 하네요
마지막한줄이 제가 생각하는거랑 같은 생각이시네요
말씀 감사합니다
클하게 섹파정도로만 가시죠
-
나이트사건도 간보는걸까요?
무슨일 있었냐는듯 똑같이 연락주고받고 있네요 ㅡ,ㅡ
게임의공이 넘어갔다는게 무슨뜻인지 궁금합니다~~~~
완전 기분파 여자인듯 하네요
그냥 파트너 인데 너무 깊게 생각하신듯
저도 처음으로 그런생각을 하게만드는 날이었습니다
질투심 유발하려는거 같네요. 남자가 질투하면서 안달복달하느거 보면서 자존감 세우는 뇬들 있어요. 그런것들이 잘 안줘요. ㅡㅡ
거꾸로 무심하게 가셔야...
말씀감사합니다~~~~
저날만 저여자가 다낸거죠
누적은 제가 훨씬더 썻습니다.
저도 연애나 결혼보단 합체까지만 생각해야할것 같습니다
네 말씀 갑사합니다~~
그냥 자기중심적인 똘아이 년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조현병 같기도 하고... 하루에도 성격이 몇번이나 변합니다.
특징인지는 모르겠으니 제가 아는년도 술좋아하고 노는것 좋아하고...
내가 돈 쓰면 내가 쓴거 이상으로 돈써주고... 같이 놀기엔 좋은데... 딱 거기까지인듯...
집에서도 걱정되는지... 집에서 루프시술?인가 피임시술 시켜서 받았다고... 그래서 만나는 동안은 걱정없이 질사 해줬습니다.
알콜중독초기+ 알콜의존증+조울증이 약간 있다고 했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조울증이나 조현병이나... 비슷한듯 다르긴 한데...
술 못끊으면 치료가 안되죠... 아마 약도 잘 안먹을껄요... 약먹으면 기분 이상하다고...
옆에 있는 사람만 힘들게 합니다. 개인적으로 아는 여자중에도 있었지만...
업소에서 만난 언니중에도 가끔씩 있었는데... 멀리 하는게 최고 입니다.
약? 당연이 안먹죠.
제일 길게 금주한게 6일이고
매일 마시거나 2일에한번꼴로 집에서 혼자 생라면이랑 마십니다 기본이 2병
그것도 나발불면서 영상통화 걸더라구요
왠지... 카톡이나 인스타 같은걸 하고 있다면... 술병 사진이나 안주 사진이 많을거 같음...
그런걸 하더라도 수시로 지우고 다시 올리고 할거 같지만...
아니... 아예 SNS 자체를 안하는 년들도 있음... 전화번호도 수시로 바꾸고...
약을 안먹고 치료를 안받으면 증상이 점점 심해져서... 옆에서 감당 못합니다.
그래도 만나면 떡치니까 참았는데... 그것도 한계가 있더라고요..
정신병은 이해해줄수 있는 병이 아니였음... 감당할수 있느냐 아니냐... 현실은 가족들도 감당 못하고 방치하더군요...
지금은 뭐하고 사나 조금은 궁금하내요...
어휴 여자분이 최악의 경우를 다 모아놓으신분이네요 ㅎㅎ
비슷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다수 모임에서 본인은 여기 저기 잔돌리며 재미있게 놀더니
제가 다른 여자들과 어울리는 모습은 참지 못하더군요.
그날이 1일 찍을뻔한 날이었는데 그 상황을 현명하게 풀지 못해서 쫑났죠^^
오히려 잘됬다고 생각합니다.
진짜 저랑 비슷하시네요.
제가 다른여자애들한테 잘해준것도 아니고 말 몇번 건것만으로
얘는 나말고 다른여자한테도 다 잘해주나봐~~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친언니랑 함께한 술자리에서요
"너(=남자) 하는거 봐서"..................라는 입장인듯하네요.
모든 사항을 자기 기준에 맞추고.
너가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 상황도 달라지고.
단, 내가하는것은 다 따라와...이해해.
돈빌려달라는 상황. 나이트. 번개답장......여러상황을 보면......
거리두시고 맘주지마시고.
거리 가까운척. 맘주는 척. 너아니면 안되 하는 척.
그런 연기가 가능하시면 거리두시면서 적당히..........즐기세요.
헤어질때도...나이트에서 빡치신 것처럼(이 상황은 실제 였지만.)
즐기다 헤어질때도 사실같은 연기를 통해 헤어지셔야 될 듯.
근데...이런 여자는 눈치가 백단이라........만나고 헤어지고를 반복하다..결국 만신창이가 되어
헤어제게 되는 케이스.
정말 꿀같은말씀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왠지 계속 만나면 글쓴분 정신만 피폐해질거 같습니다
여자는 아직 정신이 성숙되지 않은 사람 같네요 그 마치 중학교 날라리 여자애? 같은 느낌...
사람사이 관계가 뭔지도 모르고 남여 관계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이네요
설마 회사 다니고 있는 사람은 아니겠죠? 그럼 진짜 개또라이인데;;;
어의랑 어이 정도는 구분합시다
테스트면 기분 나쁠 것이라고 댓글 달았던 사람입니다.
이번 껀 테스트 치고는 과하다고 봅니다.
술 주사도 있고...
고민 해보세요.
다음날 대화해보니 다 기억하더라구요.
주사가 아니었습니다.
주사라고 보기엔 그날 술도 적게 마셨구요...
힘드네요 사람 감정이라는게
사치녀랑 변덕심한녀는 기피대상 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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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골프장/호프/7080/나이트 모두다 그녀가 계산했습니다
생각 하는 듯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완존 왕 또라이네
감당하거나 엮이면 괴로워져요
진정성이 없는듯 하네요 ㅠㅠ
저같으면 아웃 하겠습니다.
저의 3개월된 여친(40초)은 제가없는 직원회식 자리도 "자기가 가지 말라면 안갈께"... 라면서
저의 의견을 먼저 물어 보는데요
자기중심적이고 다다익선? 그런 마인드 인듯 하네요
마지막한줄이 제가 생각하는거랑 같은 생각이시네요
말씀 감사합니다
클하게 섹파정도로만 가시죠
-
나이트사건도 간보는걸까요?
무슨일 있었냐는듯 똑같이 연락주고받고 있네요 ㅡ,ㅡ
게임의공이 넘어갔다는게 무슨뜻인지 궁금합니다~~~~
완전 기분파 여자인듯 하네요
그냥 파트너 인데 너무 깊게 생각하신듯
저도 처음으로 그런생각을 하게만드는 날이었습니다
질투심 유발하려는거 같네요. 남자가 질투하면서 안달복달하느거 보면서 자존감 세우는 뇬들 있어요. 그런것들이 잘 안줘요. ㅡㅡ
거꾸로 무심하게 가셔야...
말씀감사합니다~~~~
어차피 돈도 여자쪽에서 다 내는데
쿨하게 분위기좀 맞춰주고 합체 하시죠!
저날만 저여자가 다낸거죠
누적은 제가 훨씬더 썻습니다.
저도 연애나 결혼보단 합체까지만 생각해야할것 같습니다
이혼녀 대부분 재혼에 대해 매우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더군요.
그냥 애인 또는 섹파 정도로만 지내는게 답일 듯 합니다.
네 말씀 갑사합니다~~
그냥 자기중심적인 똘아이 년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조현병 같기도 하고... 하루에도 성격이 몇번이나 변합니다.
특징인지는 모르겠으니 제가 아는년도 술좋아하고 노는것 좋아하고...
내가 돈 쓰면 내가 쓴거 이상으로 돈써주고... 같이 놀기엔 좋은데... 딱 거기까지인듯...
집에서도 걱정되는지... 집에서 루프시술?인가 피임시술 시켜서 받았다고... 그래서 만나는 동안은 걱정없이 질사 해줬습니다.
알콜중독초기+ 알콜의존증+조울증이 약간 있다고 했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조울증이나 조현병이나... 비슷한듯 다르긴 한데...
술 못끊으면 치료가 안되죠... 아마 약도 잘 안먹을껄요... 약먹으면 기분 이상하다고...
옆에 있는 사람만 힘들게 합니다. 개인적으로 아는 여자중에도 있었지만...
업소에서 만난 언니중에도 가끔씩 있었는데... 멀리 하는게 최고 입니다.
약? 당연이 안먹죠.
제일 길게 금주한게 6일이고
매일 마시거나 2일에한번꼴로 집에서 혼자 생라면이랑 마십니다 기본이 2병
그것도 나발불면서 영상통화 걸더라구요
왠지... 카톡이나 인스타 같은걸 하고 있다면... 술병 사진이나 안주 사진이 많을거 같음...
그런걸 하더라도 수시로 지우고 다시 올리고 할거 같지만...
아니... 아예 SNS 자체를 안하는 년들도 있음... 전화번호도 수시로 바꾸고...
약을 안먹고 치료를 안받으면 증상이 점점 심해져서... 옆에서 감당 못합니다.
그래도 만나면 떡치니까 참았는데... 그것도 한계가 있더라고요..
정신병은 이해해줄수 있는 병이 아니였음... 감당할수 있느냐 아니냐... 현실은 가족들도 감당 못하고 방치하더군요...
지금은 뭐하고 사나 조금은 궁금하내요...
어휴 여자분이 최악의 경우를 다 모아놓으신분이네요 ㅎㅎ
비슷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다수 모임에서 본인은 여기 저기 잔돌리며 재미있게 놀더니
제가 다른 여자들과 어울리는 모습은 참지 못하더군요.
그날이 1일 찍을뻔한 날이었는데 그 상황을 현명하게 풀지 못해서 쫑났죠^^
오히려 잘됬다고 생각합니다.
진짜 저랑 비슷하시네요.
제가 다른여자애들한테 잘해준것도 아니고 말 몇번 건것만으로
얘는 나말고 다른여자한테도 다 잘해주나봐~~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친언니랑 함께한 술자리에서요
"너(=남자) 하는거 봐서"..................라는 입장인듯하네요.
모든 사항을 자기 기준에 맞추고.
너가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 상황도 달라지고.
단, 내가하는것은 다 따라와...이해해.
돈빌려달라는 상황. 나이트. 번개답장......여러상황을 보면......
거리두시고 맘주지마시고.
거리 가까운척. 맘주는 척. 너아니면 안되 하는 척.
그런 연기가 가능하시면 거리두시면서 적당히..........즐기세요.
헤어질때도...나이트에서 빡치신 것처럼(이 상황은 실제 였지만.)
즐기다 헤어질때도 사실같은 연기를 통해 헤어지셔야 될 듯.
근데...이런 여자는 눈치가 백단이라........만나고 헤어지고를 반복하다..결국 만신창이가 되어
헤어제게 되는 케이스.
정말 꿀같은말씀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왠지 계속 만나면 글쓴분 정신만 피폐해질거 같습니다
여자는 아직 정신이 성숙되지 않은 사람 같네요 그 마치 중학교 날라리 여자애? 같은 느낌...
사람사이 관계가 뭔지도 모르고 남여 관계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이네요
설마 회사 다니고 있는 사람은 아니겠죠? 그럼 진짜 개또라이인데;;;
어의랑 어이 정도는 구분합시다
테스트면 기분 나쁠 것이라고 댓글 달았던 사람입니다.
이번 껀 테스트 치고는 과하다고 봅니다.
술 주사도 있고...
고민 해보세요.
다음날 대화해보니 다 기억하더라구요.
주사가 아니었습니다.
주사라고 보기엔 그날 술도 적게 마셨구요...
힘드네요 사람 감정이라는게
사치녀랑 변덕심한녀는 기피대상 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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