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전인
1990년대 초반의 서민 밥값은 2,000원 정도였습니다
알바들 시급은 600~800백원 이었던 기억이 있네요
서민 밥값이 3배인 6,000원이 되기까지 20여년 넘게 걸렸는데 그렇게
2010년 이후에도 6,000원대를 쭉 이어갔습니다
이에 비해 인건비, 시급은 어느날 부터인지 10배 이상 인상이 되어 현재는 9,000원이 넘습니다
시급 1,000원도 못받던 그 시절에도 먹을거 먹고 놀거 다 놀면서 저축까지 했었는데요
최저 시급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 시급에 맞는 물가가 중요한 것인데 언젠가부터 나라꼴이 말이 아닙니다
폭등한 물가인상과 주재파악 못하는 과소비문화를
만들어낸것에 대한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걸까요?
암튼 한시간 일해 짜장면 못먹었죠..
근데 지금은 한시간만 일해도 한끼는 먹죠.
물가는 2,3배 올랐지만 인건비는 7,8배 올랐죠
2000년에 군대를 막 제대한 친구나 지인들이 알바하면서 받는 시급은 적었지만 취직을 하면 월급은 150만원 전후로 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그 당시에 알바생들의 시급은 적었지만 직원들이 밥사주고 술사주고 택시비까지 챙겨주던 우리내 정 문화가 있었지요
그때야 주 6일에 근무 시간이 길기는 했지만 삶의 행복 만족도는 지금의 5배 이상은 되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허름한 역전의 쪽방이나 여인숙에서 조바와 떡치면서도 행복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말입니다. 송충이가 이거저거 먹으면 결국에는 죽게됩니다
국민들 머릿속에 똥만 가득 쳐넣은 이 책임은 반드시 댓가를 치러야 하겠지요
인건비가 오르는건 선진국에 가까워질 수록 어쩔 수가 없습니다.
최저시급이 대충 1993년 1000원. 2003년 2500원 2013년 4800원 2023년 9600원이네요. 10년 마다 대충 2배씩 오른겁니다.
그러니까요 물가가 어느정도 안정권에 들어섰는데 인건비를 계속해서 올려대니 결국에 이러다가 나라망하겠네요
자영업을 해본 사람들은 인건비때문에 가게가 망하는 경우도 있겠고 그러다 보니 1인 가게를 하게되는데
기껏 몇 년동안 인건비만 미친듯이 올려놓고 키오스크에 주차장 기계화 시스템을 도입해 노약자나 장애인들의 일자리를 모두 다 빼았아버린 누구의 책임일까요?
아파트를 지켜주던 경비원들은 재활용과 주차인력으로 주업무가 바뀌고 국민들에게 고구마를 안겨준것에 대한 댓가는 반드시 아니 죽어서도 치러야겠죠
주차장 자동화는 이미 20~30년 전에 구축되었었으나 취약계층이나 장애인과 노년층의 일자리를 위해 정부차원에서 억제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주차장자동화로 일자리를 잃은 서민들의 삶은 누가 책임을 지겠는지요
다만 소득이 인플레를 따라 잡지 못하고 괴리가 커져서 그래요
부동산과 자본시장 주체들이 그렇게 만들어가고 있죠
즉, 앞으로는 월급빼고 다 오르는 경제 상황이 계속 될겁니다
민주주의는 그수준에 맞는 정부
문정부가 한번에 47%를 인상... 말이 안되죠..
아니면 니엄마가 일찍이 니 뇌를 다림질했냐?
이 색끼야
지금 쓰레기 건설노조 정리하고 있잔아
지금까지 이런거 했던 정권 있었냐?
난 누구도 지지하지 않아
단 쓰레기 주워서 쓰레기통에만 넣어주면 그게
최고야
ㅋㅋㅋㅋ난독증 있으셔요??
현 정부 욕하는게 아니잖아요ㅜㅜ
현 정부는 주재파악 못하는 과소비를 잡으려는건데 물가는 이미 천정부지 올라있잖아요
소주값 5,000으로 2년전에 올랐구요
2021년에 책정한 최저 시급이 9160원 이었어요
반말이나 비하발언은 하지 마시구요
잘 쫌 읽어보셔요
인건비 오르면서 1인가게가 늘고 물가 오르고 손님은 그만큼 1인가게여서 예전에 알바나 직원들 많을때만큼 서비스 못받고 가격은 가격대로 오르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
코로나 첫해 빼고는 음식 장사해서 집 산사람들 많습니다
경제대국이 아닌데... 인건비는 경제대국으로 갈려는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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