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6년차로 전역후에 나름 열심히 하고있는데,
아는 누나가 강사로있는 필라테스 10회 끊고 다녀왔습니다.
진짜의외로 엄청 힘들고 속근육을 엄청 쓰더라구요..
저는사실 예쁘고 쭉빵한 누님들도 보고.. 뭔가 운동도하고 재미도볼겸 10회등록했는데 번짓수를 잘못찾은건지..
퇴근후 6시애 가보니 어머님들이 에어로빅 대신 하시네요....
젠장입니다..형님들....
그래도 돈 아까우니 열심히 해야죠..혹시 알까요...
대둔근 휘날리는 예쁜누님이 계실지...ㅋㅋㅋㅋㅋ
돼지같은 아줌마가 운동끝나고 다같이 밥이나 먹자 해서 갔다가 빌라사는년 섹파만들었는데 결국 젊은강사년은 몸좋은새끼한테 보지대주고 애딸린 날개달린보지 몸종만 되더라구요 필라테스는 그뒤로처다도안봄
헬스장 무료 요가수업 받는데 간간히 난이도 있는 자세는 엄청 힘들더군요 자세 유지에 근육 엄청 쓰다보니 땀도 웨이트 할때보다 많이 나구요
기다리다보면 기회가 올지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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