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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7시께 동두천시
생연7리 성매매 집결지.
깜깜했던 집창촌 골목이 일제히 붉게 물들었다.
골목 양쪽으로는 성매매가 이뤄지는 일명 ‘유리방’이 즐비했다. 이 안에서 여성들은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얇은 옷을 입고 짙은 화장을 한 채 손님들을 기다렸다.
여긴 외국인전용 좆집이라네요
동두천 많이 다녔는데 그쪽은 막상 미군애들은 거의 본 기억이 없고, 거기 공장지대에서 일하는 동남아 애들, 혹은 진짜 아프리카에서 일하로 온 애들이 대부분인듯요
짤에 서양여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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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많이 다녔는데 그쪽은 막상 미군애들은 거의 본 기억이 없고, 거기 공장지대에서 일하는 동남아 애들, 혹은 진짜 아프리카에서 일하로 온 애들이 대부분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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