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대들은 아는가...
저 떡대들로 이뤄진 미 공병들...
한미 합동 훈련시 당연히 체력이 월등한 미군보다
우리공병장병들이 훨씬 빠르게 다리를 만들어
미군들이 경의를 표한다는 우리 공병부대...


미국방성에서도 인정한 목장갑...
비싼 가죽장갑을 버리고 한국의 목장갑 으로 다 바꿈...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는 공병...
타 부대에서는 일명 노가다 부대라 불리우는 그 곳...
공병의 꽃... 탱크와 보병이 강을 만나면 건널수 있게
다리를 건설하는 간편/장간조립교...
수백킬로 그램의 쇳덩어리를 최소 4명이 보조를 맞춰 들어야 하며
작전 시나 공병간 경합시
빠른시간안에 조립이 되야 하므로 공병들간에 호흡이 중요하다
한사람이 힘을 덜 쓰거나 손에서 놓칠때 허리가 나간다던지
큰 사고가 따라오므로 장간조립시
군기도 사격장 군기만큼 빡시다.
큰 훈련이나 공병 간 경합이 있으면
하루종일 조립과 해체를 반복하면서
팔이 빠지도록 몇날 몇일을 저 지랄을 하면서
시간을 단축하려 하는 미친부대이다.
장간조립앞에서는 평등하다. 고참이라고 열외나 절대 편하지않다
장간 조립하는데 병장 이병이 따로없다
오히려 경험많은 상병 병장이 팀을 조율해야
시간이 단축된다고 한다.
그래서 일단 친구건 아들이건 동생이건 공병이라면
휴가 나왔을때 잘해줘야한다.
공병출신이라 기억납니다. 군생활중 가장 힘들었던 훈련이었지만 다른 훈련들과는 다르게 결과물이 바로 눈앞에 있다보니 그만큼 보람도 있던 훈련이죠
미군들 저 코팅장갑 무지 좋아하데여 ...
공병훈련중,한달간 중대별 집체교육 훈런으로 가장빡세죠,,
자대에서 작업으로 풀린군기를 저때 다잡죠,
식사부터 보행군기,,,
훈련소 이후 머리빡빡이로, 부대전체가 밀고들어가는,,,,
25사,30사,,1군단,저는 2기갑,,,,6개부대
중대별 교육이지만 모든것이,성적경쟁이라,
간부들도 은근슬쩍 구타나 얼차리묵인
특히 저조립교는 시간,,,,
구축다하고 담배하나피고,,,
다시 해체,,,,,,반복,,,,
조립교훈련,기억나는것은 딱한마디,
구보시. >>>안전제일. 안전제일,,,
조립교 들때,,>>>> 야'야,,허리펴!!!허리나간다'....
그래도 추억돋내요,,아ㅡ그리운 내20대 시절
아침마다 공병가를 불렸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 적막고 전우의 길을 터주는 맹수로 용감한 육군 공병대....
인정하는 병과중에 하나네요,군대에서 공병훈련하는거보고 안도의눈물이.....
역시 가성비의 민족 ㅋㅋㅋ
목장갑이 핫템이라니
안전!!제일!!안전!!제일!!
1115야공단 189대대...햐... 히발..힘들었다 ㅋㅋ
친구가 허리 박살나서 의가사제대 했고, 현재는 장애인등록이 되어버렸습니다
TT DD 구축 생각만해도 토나오네요.
하필 군지검때 DD걸려서 구축하는데 돌아보니 별 1,2,3이 지켜보고잇던 기억이…
저거 하고나면 MGB는 애교수준
하계FTC 1175야공단 장간조립교 중문교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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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 핀 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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