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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물점이 동네토박이나 건물주인 경우가 많죠.
전기나 위생 배관공사, 열쇠같은거 겸하는 경우도 많고요.
철물점보다 더 부자인 사람이...고물상 하시는분들...
주택가의 민폐로 자리잡고 있지만 사실 대단한 사업.
몇 년을 지나도 필요한 부품 같은거 있지 않나요?
첨에 샀을때는 예를 들어 원가100원 이였다면 몇년 지나서 원가가 500원 되어 버리면 더 남는 그런 구조?
수리 부탁 해봣는데 무자게 비싸던데
상당히 비싸게 팔아요 공사 기술자분들은 당일 공사를 완료해야 하니깐 없는 물건이 생기면 비싸도 그냥 사는겁니다. 그러니 유지 되는 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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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을 지나도 필요한 부품 같은거 있지 않나요?
첨에 샀을때는 예를 들어 원가100원 이였다면 몇년 지나서 원가가 500원 되어 버리면 더 남는 그런 구조?
수리 부탁 해봣는데 무자게 비싸던데
상당히 비싸게 팔아요 공사 기술자분들은 당일 공사를 완료해야 하니깐 없는 물건이 생기면 비싸도 그냥 사는겁니다. 그러니 유지 되는 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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