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강원도 응급의료원 의사 연봉 4억3천 불렀는데도
지원자가 없다고 뉴스 나왔죠
늘 그렇듯 기레기들 가짜뉴스 농간에 시민들만 골탕 먹습니다
가짜뉴스 내보내고 진실을 가리니 시민들이 알턱이 없습니다
왜 지방에 의사가 없는지 진실을 취재는 안하고 의사탓하는
쓰레기 언론이 제일 문제입니다
그럼 의사가 왜 그만둘까요?
1
깡패노조의 패악질이 시작됩니다
불법의료행위를 강요합니다
너무많아 얘기하기 힘들정도의 불법을 강요합니다
안하면 할때까지 패악질이 시작됩니다
여기서 대부분의 의사가 그만둡니다
2
저런데는 의사가 직장인 가입자가 아니라
대부분 개인사업자로 신고됩니다
즉 자영업이 되는겁니다
직장인 가입자를 병원이 안해줍니다
문제가 생겨도 자영업이니 의사가 다 뒤집어 써야합니다
또한 세금폭탄 기가막힙니다
벌면 뭐합니까 반을 세금으로 띠어가는데
세금 + 차포 엄청 떼갑니다
3
환자들 수준이 아주 화려한 진상들 퍼레이드가 시작됩니다
특히 최근 나왔던 연봉 4억3천 불렀던 강원의료원
아주 악질병원으로 유명하죠
안가는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특히 나이많은 틀딱들 개지랄이 상상초월입니다
의사를하인부리듯 대하는걸로 유명하죠
한두명이 아니라 환자들 대다수가 수준이 밑바닥이라
상종하기 힘든수준
4
2의 연장선상인데 노조가 돈을 요구하고
여기저기 상납을 강요합니다
안하면 바로 패악질 시작됩니다
일부러 자영업자로 등록하게해서
병원에 문제가 생기면 의사가 옴팍 다 뒤집어 씁니다
다른데서 문제가 있던 환자가 새로온 의사에게 뒤집어
씌워서 소송걸고 병원은 입처닫고 니가해결해라 수수방관
변호사비 자비로 물고 경찰서 법원 들락달락 합니다
여기선 병원 노조 경찰 판사전부 한통속입니다
사람 범죄자 만들고 병신 만드는거 아무것도 아니죠
5
환자들 수준이 쓰레기인건 3에서 언급했는데
병원 관계자들도 쓰레기인건 매한가지
넌 돈 많이받고 왔으니 니가 다 해라 니가 다 책임져라 마인드가
할말은 더 있는데 요약하면 이정도 입니다
언론 쓰레기들은 서울의사가 지방 안간다고 개소리하는데
많은 서울의사들이 갔으나 실제론 저것들이 쫒아내고
의사생활 못하게 방해해서 못버티고 짐싸고 나간 의사는
수백명이 넘습니다
TV뉴스는 가짜뉴스고
진실은 항상 가리고 시청자를 호도하죠
지방의 의사 부족은 지방 스스로의 잘못된 문제일뿐 입니다
환자들 수준도 그렇치만 텃세가 ....
안가는데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는겁니다
못견뎌 자살한 의사도 만씁니다 뉴스에 안나와서 그렇치 ...
찹쌀떡
찹쌀떡 · 23-02-25
오~ 그 쪽에 관련된 직종이신가 보네요.
깊은생각
깊은생각 · 23-02-25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관련직종이 아니라 모르지만 틀린 말씀이 없을 것 같은 느낌이네요
무우조림
무우조림 · 23-02-26
아...그렇군요. 공감합니다. 안타까운 현실이죠.
그 텃새 수준이 이 지역에서 못 살게 하는 수준? 맞아요.
전국에 시골에 가면 똘아니들이 참 많죠,
코브락키
코브락키 · 23-02-26
감사합니다 몰랐던 사실이네요
돌팔이
돌팔이 · 23-02-26
듣도보도 못한 이야기이네요
참고로 본인은 의무병 시절부터 의사들과 연을 맺어왔고
그리 말하는 지방의 대학병원 이곳저곳에서 5년간 진료시스템 전산화 구축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노동부에서 계약직 3년을 통해 노동법및 실행령을 알게되었고
전공이 의료쪽이라 의료법 또한 필수과목 이였죠
1. 노조의 불법행위 강요??
병원의 모든 힘은 교수회의에 있습니다
노조는 패악질을 할만한 권한이나 힘이 없어요
뭐 간호사나 일반직원들의 처우개선에 목소리를 낼 뿐이죠
누가 뭐래도 병원에서 제일 중요한 인력은 의사이고 의사가 없으면
병원이 끝장 나는 시스템이라 그럴수 밖에 없습니다
2.의사를 개인사업자로 고용한다고요??
어디 연합병원(개원의 여럿이 모여서 만든 작은 병원) 이야기를 하시는지...
일반적인 대형병원은 의사를 직원으로 고용합니다
대신 계약직으로 고용할시 노동법에 적시된 특수인력(의사, 변호사, 박사학위자등등 고급인력)으로 분류가 되어
노동법의 보호를 못받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매우 희귀한 경우거나 다른 고용조건이 있는 경우이죠
법적 문제가 생기면 의사가 독박을 쓴다...맞는 말씀 입니다
의료법상 의사에게 의료행위에 대한 권한이 몰빵된 만큼 책임도 몰빵 되어있으니요
그걸 잘못되었다고 말할수는 없으며
대학병원이나 대형병원의 법무팀이 월급루팡하라고 있는 부서가 아닙니다
개원의라면 당연 지가 알아서 해야죠
세금은...당연히 많이 받으니 많이 뜯어가는 겁니다
그거 싫으면 세금없는 북한가서 돈을 벌어야죠
자유민주주의 국가이자 자본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에서 돈 벌면 세금 내야죠
많이 벌면 세율이 높아지는거야 자본주의 국가에선 당연한 거고요
3.진상이요?? 이 세상 어딜가든 있습니다
의사들이라고 진상을 만나지 말라는 예외는 없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병원에서 진상은 틀딱보단 아줌마들이 대부분 입니다
틀딱들은 의사라고 하면 일단 숙이고 드는 기질이 있습니다
4. 1번과 2번의 연장선이네요
노조가 의사에게 행패를 부린다?? 어디 그런 간큰 노조가 있습니까??
내 의사가 뒷돈및 향흥 받는거 눈으로 보고 같이 놀기도 해봤지만
노조가 뒷돈을 의사에게 요구한다?? 와...
병원에서 갑을의 위치는 절대 불변이거늘....
5.당연히 인성쓰레기는 어디든 있습니다
돈 많이 받았으니 니가 다해라??
아니죠 의사가 할일과 책임이 더 많으니 더 많이 받는 겁니다
일반직원과 의사는 모든 것에서 급이 다릅니다
일반직원 나부랭이가 의사에게 그런다?? 그럼 망하는 거죠 그런 병원은
노동부에서 인력의 채용및 구직상황에 대해 조사하고 관리를 합니다
제가 그런 일도 했지요
그런 데이터에 나오는 병원계통 인력이동을 보면
일반직원들의 입사와 퇴사는 매우 빈번하게 일어나며
의사의 입,퇴사율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윗 글처럼 일반직원들의 힘이 강한 병원이면 왜 그렇게 허구헌날 구인광고내는 병원들이 널렸을까요??
현대자동차처럼 노조의 힘이 강하다면 절대 무슨짓을 해서라도 퇴사 안하겠지요 개꿀인데
군생활중에 서울의사들과 이야기를 나누었고
병원근무중에 지방 전문의, 교수님, 집안끼리 교류가 있는 대형병원 원장님 그리고 의대를 막 나온 인턴들과 담배탐 가지며 친해져서 묻고 들은 이야기들을 종합해보면
서울의사들이 지방에 오기 싫어하는 이유는 대부분 두가지 입니다
1.자녀 교육 2.내 고향이 서울
지방의사들이 왜 굳이 서울 이라고 하는 이유 두가지는
1.돈과 명예 2.내 고향이 여기
섹섹이
섹섹이 · 23-02-27
다른건 몰라도 자기 과 일이 아닌 일까지 해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도권도 과간 경계가 무너지는 일이 발생하는데 지방은 무너지는 정도가 아닙니다.
돌팔이
돌팔이 · 23-02-27
지방에 의사가 부족해서 그럽니다 앞으로도 그럴 겁니다 악순환이죠
섹섹이
섹섹이 · 23-02-27
그리고 전산이요? 그 전산조차 가라로 하는게 현실입니다. 이미 그 건은 옛날부터 말이 많았어요. 이미 의사들은 노동법이 보호해주지 않은지 오래되었어요.
돌팔이
돌팔이 · 23-02-27
제가 실행한 전산화는 종이서류에서 문서파일로의 전환 작업이였습니다 그 외진가면 모니터 보면서 진료하는 그런거요 그리고 가라로 적는 병원이라면 나일롱환자 전문 중소병원 혹은 사무장병원이 대부분이죠 그건 서울도 마찮가지 일 겁니다. 노동법은 일반적인 노동자를 보호하고자 만들어진 법이지 의사 같은 엘리트 노동자를 보호하는 법이 아니기에 상대적으로 보호를 못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미친빨갱이
미친빨갱이 · 23-02-27
산청의료원 초빙 조건이 그랬습니다. "계약직 공무원"으로 뽑는게 아니라 "업무대행"으로 뽑는다고 공고를 냈죠.
즉 산청의료원은 의료에 관한 문제는 책임 하나도 안지겠다는 거죠.
개인자격으로 업무대행 계약을 맺고 산청의료원이 하는 업무를 개인 의사가 업무대행으로 수행하라는 겁니다.
며칠전 강원도 응급의료원 의사 연봉 4억3천 불렀는데도
지원자가 없다고 뉴스 나왔죠
늘 그렇듯 기레기들 가짜뉴스 농간에 시민들만 골탕 먹습니다
가짜뉴스 내보내고 진실을 가리니 시민들이 알턱이 없습니다
왜 지방에 의사가 없는지 진실을 취재는 안하고 의사탓하는
쓰레기 언론이 제일 문제입니다
그럼 의사가 왜 그만둘까요?
1
깡패노조의 패악질이 시작됩니다
불법의료행위를 강요합니다
너무많아 얘기하기 힘들정도의 불법을 강요합니다
안하면 할때까지 패악질이 시작됩니다
여기서 대부분의 의사가 그만둡니다
2
저런데는 의사가 직장인 가입자가 아니라
대부분 개인사업자로 신고됩니다
즉 자영업이 되는겁니다
직장인 가입자를 병원이 안해줍니다
문제가 생겨도 자영업이니 의사가 다 뒤집어 써야합니다
또한 세금폭탄 기가막힙니다
벌면 뭐합니까 반을 세금으로 띠어가는데
세금 + 차포 엄청 떼갑니다
3
환자들 수준이 아주 화려한 진상들 퍼레이드가 시작됩니다
특히 최근 나왔던 연봉 4억3천 불렀던 강원의료원
아주 악질병원으로 유명하죠
안가는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특히 나이많은 틀딱들 개지랄이 상상초월입니다
의사를하인부리듯 대하는걸로 유명하죠
한두명이 아니라 환자들 대다수가 수준이 밑바닥이라
상종하기 힘든수준
4
2의 연장선상인데 노조가 돈을 요구하고
여기저기 상납을 강요합니다
안하면 바로 패악질 시작됩니다
일부러 자영업자로 등록하게해서
병원에 문제가 생기면 의사가 옴팍 다 뒤집어 씁니다
다른데서 문제가 있던 환자가 새로온 의사에게 뒤집어
씌워서 소송걸고 병원은 입처닫고 니가해결해라 수수방관
변호사비 자비로 물고 경찰서 법원 들락달락 합니다
여기선 병원 노조 경찰 판사전부 한통속입니다
사람 범죄자 만들고 병신 만드는거 아무것도 아니죠
5
환자들 수준이 쓰레기인건 3에서 언급했는데
병원 관계자들도 쓰레기인건 매한가지
넌 돈 많이받고 왔으니 니가 다 해라 니가 다 책임져라 마인드가
밑바탕에 깔려있어서 왕따는 기본이고 텃세가
장난이 아닙니다 특히서울에서 왔다면 3개월안에 쫒아냅니다
지방것들의 열등감은 싸이코패스 수준이죠
할말은 더 있는데 요약하면 이정도 입니다
언론 쓰레기들은 서울의사가 지방 안간다고 개소리하는데
많은 서울의사들이 갔으나 실제론 저것들이 쫒아내고
의사생활 못하게 방해해서 못버티고 짐싸고 나간 의사는
수백명이 넘습니다
TV뉴스는 가짜뉴스고
진실은 항상 가리고 시청자를 호도하죠
지방의 의사 부족은 지방 스스로의 잘못된 문제일뿐 입니다
환자들 수준도 그렇치만 텃세가 ....
안가는데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는겁니다
못견뎌 자살한 의사도 만씁니다 뉴스에 안나와서 그렇치 ...
오~ 그 쪽에 관련된 직종이신가 보네요.
아...그렇군요. 공감합니다. 안타까운 현실이죠.
그 텃새 수준이 이 지역에서 못 살게 하는 수준? 맞아요.
전국에 시골에 가면 똘아니들이 참 많죠,
듣도보도 못한 이야기이네요
참고로 본인은 의무병 시절부터 의사들과 연을 맺어왔고
그리 말하는 지방의 대학병원 이곳저곳에서 5년간 진료시스템 전산화 구축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노동부에서 계약직 3년을 통해 노동법및 실행령을 알게되었고
전공이 의료쪽이라 의료법 또한 필수과목 이였죠
1. 노조의 불법행위 강요??
병원의 모든 힘은 교수회의에 있습니다
노조는 패악질을 할만한 권한이나 힘이 없어요
뭐 간호사나 일반직원들의 처우개선에 목소리를 낼 뿐이죠
누가 뭐래도 병원에서 제일 중요한 인력은 의사이고 의사가 없으면
병원이 끝장 나는 시스템이라 그럴수 밖에 없습니다
2.의사를 개인사업자로 고용한다고요??
어디 연합병원(개원의 여럿이 모여서 만든 작은 병원) 이야기를 하시는지...
일반적인 대형병원은 의사를 직원으로 고용합니다
대신 계약직으로 고용할시 노동법에 적시된 특수인력(의사, 변호사, 박사학위자등등 고급인력)으로 분류가 되어
노동법의 보호를 못받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매우 희귀한 경우거나 다른 고용조건이 있는 경우이죠
법적 문제가 생기면 의사가 독박을 쓴다...맞는 말씀 입니다
의료법상 의사에게 의료행위에 대한 권한이 몰빵된 만큼 책임도 몰빵 되어있으니요
그걸 잘못되었다고 말할수는 없으며
대학병원이나 대형병원의 법무팀이 월급루팡하라고 있는 부서가 아닙니다
개원의라면 당연 지가 알아서 해야죠
세금은...당연히 많이 받으니 많이 뜯어가는 겁니다
그거 싫으면 세금없는 북한가서 돈을 벌어야죠
자유민주주의 국가이자 자본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에서 돈 벌면 세금 내야죠
많이 벌면 세율이 높아지는거야 자본주의 국가에선 당연한 거고요
3.진상이요?? 이 세상 어딜가든 있습니다
의사들이라고 진상을 만나지 말라는 예외는 없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병원에서 진상은 틀딱보단 아줌마들이 대부분 입니다
틀딱들은 의사라고 하면 일단 숙이고 드는 기질이 있습니다
4. 1번과 2번의 연장선이네요
노조가 의사에게 행패를 부린다?? 어디 그런 간큰 노조가 있습니까??
내 의사가 뒷돈및 향흥 받는거 눈으로 보고 같이 놀기도 해봤지만
노조가 뒷돈을 의사에게 요구한다?? 와...
병원에서 갑을의 위치는 절대 불변이거늘....
5.당연히 인성쓰레기는 어디든 있습니다
돈 많이 받았으니 니가 다해라??
아니죠 의사가 할일과 책임이 더 많으니 더 많이 받는 겁니다
일반직원과 의사는 모든 것에서 급이 다릅니다
일반직원 나부랭이가 의사에게 그런다?? 그럼 망하는 거죠 그런 병원은
노동부에서 인력의 채용및 구직상황에 대해 조사하고 관리를 합니다
제가 그런 일도 했지요
그런 데이터에 나오는 병원계통 인력이동을 보면
일반직원들의 입사와 퇴사는 매우 빈번하게 일어나며
의사의 입,퇴사율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윗 글처럼 일반직원들의 힘이 강한 병원이면 왜 그렇게 허구헌날 구인광고내는 병원들이 널렸을까요??
현대자동차처럼 노조의 힘이 강하다면 절대 무슨짓을 해서라도 퇴사 안하겠지요 개꿀인데
군생활중에 서울의사들과 이야기를 나누었고
병원근무중에 지방 전문의, 교수님, 집안끼리 교류가 있는 대형병원 원장님 그리고 의대를 막 나온 인턴들과 담배탐 가지며 친해져서 묻고 들은 이야기들을 종합해보면
서울의사들이 지방에 오기 싫어하는 이유는 대부분 두가지 입니다
1.자녀 교육 2.내 고향이 서울
지방의사들이 왜 굳이 서울 이라고 하는 이유 두가지는
1.돈과 명예 2.내 고향이 여기
지방에 의사가 부족해서 그럽니다 앞으로도 그럴 겁니다 악순환이죠
제가 실행한 전산화는 종이서류에서 문서파일로의 전환 작업이였습니다 그 외진가면 모니터 보면서 진료하는 그런거요 그리고 가라로 적는 병원이라면 나일롱환자 전문 중소병원 혹은 사무장병원이 대부분이죠 그건 서울도 마찮가지 일 겁니다. 노동법은 일반적인 노동자를 보호하고자 만들어진 법이지 의사 같은 엘리트 노동자를 보호하는 법이 아니기에 상대적으로 보호를 못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산청의료원 초빙 조건이 그랬습니다. "계약직 공무원"으로 뽑는게 아니라 "업무대행"으로 뽑는다고 공고를 냈죠.
즉 산청의료원은 의료에 관한 문제는 책임 하나도 안지겠다는 거죠.
개인자격으로 업무대행 계약을 맺고 산청의료원이 하는 업무를 개인 의사가 업무대행으로 수행하라는 겁니다.
https://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8108
그런 조건이면 의사들도 당연히 가질 않을테고 그걸 일반화 하시면 곤란하다 봅니다
그나저나 산청의료원은 뭔 배짱으로 저런 특수고용 형태를 하려 했는지 궁금하긴 하네요 미쳤거나 담당자가 일하기 싫었거나 뭔가 튀어보이려 했거나...
의사를 택배기사 정도로 인식했는지 원...
자업자득
지 새끼들 귀한줄만 아니 진료 하겄냐? 기본적인 인성부족인 새끼들 자식들은 뒤져도 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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