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인간적으로 저정도 까지 노력을 해주면
습관을 바꾸는게 맞지않나요.
요새 아침을 8첩차려주는 와이프가 어디있다고
저도 아침 거의 안먹기는 한데 저렇게 차려주면 먹겠네요ㅋ
갑부 딸래미 인가요
몇십년을 아침을 안먹고 살면 아침에 뭘 먹는게 오히려 힘들더군요
저도 중학교때부터 아침을 건너뛰고 살았는데, 군대 있을때 1년반 정도 외에는 아침을 거의 먹지 않았습니다
군에서도 행정병과라 상병 말쯤부터는 사무실에 일이 있다고 사무실로 가서 아침 건너뛰고 띵까띵까 했습니다
지금도 아침은 거의 먹지 안는데... 왜 살이 계속 찌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야식을 끊어야 하는데....
난 아침은 무조건 GS25 였는데 ㅜㅜ
황소한테 생고기 차려주고 생생내는 격이라 그다지 좋아보이지 않네요.
몸 체력적인 고생 존나게 하면 아침잠도 중요한데 아침밥 그리고 매끼가 중요히 느낌..... 아침일찍 일어나서 저 정도로 남편밥 챙겨주면 매순간 "내가 혹시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정도는 생각하고 와이프한테 잘해야함 .. 자고로 난 남자임 ㅅㅂ 부럽다
서로서로 커뮤티케이션 힘드네요
남편이 좋아 하고 편하게 해주는게 현모양처지
지 성질데로 해주는게 현모양처라니
잘못 배운거지
아침에 고기를 굽다니...
엄청 잘 먹는 여자인가봐요.
대개 자기 몸 생각하고 대접하니까,
자기가 잘 먹으면 힘이 나니까
자꾸 남편 먹이는 거죠.
그렇게 힘을 나게 해서 밤에 잡아먹을라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갑부 딸래미 인가요
몇십년을 아침을 안먹고 살면 아침에 뭘 먹는게 오히려 힘들더군요
저도 중학교때부터 아침을 건너뛰고 살았는데, 군대 있을때 1년반 정도 외에는 아침을 거의 먹지 않았습니다
군에서도 행정병과라 상병 말쯤부터는 사무실에 일이 있다고 사무실로 가서 아침 건너뛰고 띵까띵까 했습니다
지금도 아침은 거의 먹지 안는데... 왜 살이 계속 찌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야식을 끊어야 하는데....
난 아침은 무조건 GS25 였는데 ㅜㅜ
황소한테 생고기 차려주고 생생내는 격이라 그다지 좋아보이지 않네요.
몸 체력적인 고생 존나게 하면 아침잠도 중요한데 아침밥 그리고 매끼가 중요히 느낌..... 아침일찍 일어나서 저 정도로 남편밥 챙겨주면 매순간 "내가 혹시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정도는 생각하고 와이프한테 잘해야함 .. 자고로 난 남자임 ㅅㅂ 부럽다
서로서로 커뮤티케이션 힘드네요
남편이 좋아 하고 편하게 해주는게 현모양처지
지 성질데로 해주는게 현모양처라니
잘못 배운거지
아침에 고기를 굽다니...
엄청 잘 먹는 여자인가봐요.
대개 자기 몸 생각하고 대접하니까,
자기가 잘 먹으면 힘이 나니까
자꾸 남편 먹이는 거죠.
그렇게 힘을 나게 해서 밤에 잡아먹을라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