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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케이스 간간히 있는데 참 보고있으면 안타깝기도한데.. 우리나라는 대졸이 역량보다는 자격 같은 느낌이라 암묵적인 룰을 깨버리는 그런 느낌이라 원래 해오던대로 그대로 가는 분위기라 쉽사리 고졸 채용이 어렵죠..
회원님들도 비슷한 경험 있으신가요??
어떤곳은... 사장이 방통대나 사이버대 알아봐주고 ... 키우던데...
저런 친구는 회사에서 야간대나 사이버대라도 보내서 학력 올려주면 아무리 MZ 시대라고 해도 회사에 충성할 건데
더구나 학교 보내는 조건으로 최소 몇년 이상 근무 이런 걸 근로계약서에 명기하면 좋은 직원을 오래 쓸 수 있는데
회사가 멍청한것임
저도 이생각 드네요.
중소기업이 좆소기업에 머무를 수 밖에 없는 이유지요 ㅋㅋㅋ
어쨌든 그 직원분은 앞으로 잘 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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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친구도 문제는 있어요
다 나오는 대학 졸업장 없는것도
자기관리 개발 안하는 객관적인 척도 죽 평가기준이죠.
지금은 모르는데 잘하겠지만 조금더 관ㅇ리직에 오로면
역으로 제기능 제역할 못할 가능성도 많아요
경험상
면제가 아닌 이상 군필 남자 24이 대졸자라는게 더 이상하지
회사에서 누가 정규직 시켜주겠다고 미끼 던진게 아닌 이상
저렇게 열심히 일하는건 그냥 사회경험이 없어서
등골 빨아먹히는거야
지금이야 실무처리를 잘할수 있을수 있지만
관리직에 오르면 또다른 역할이 필요할수 있죠
회사 경영진도 그걸 경험으로 알고 있는걸껍니다
어떤곳은... 사장이 방통대나 사이버대 알아봐주고 ... 키우던데...
인재를 잘 써야 회사가 흥할텐데...
저런 친구는 회사에서 야간대나 사이버대라도 보내서 학력 올려주면 아무리 MZ 시대라고 해도 회사에 충성할 건데
더구나 학교 보내는 조건으로 최소 몇년 이상 근무 이런 걸 근로계약서에 명기하면 좋은 직원을 오래 쓸 수 있는데
회사가 멍청한것임
저도 이생각 드네요.
중소기업이 좆소기업에 머무를 수 밖에 없는 이유지요 ㅋㅋㅋ
어쨌든 그 직원분은 앞으로 잘 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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