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가정에서 자라나 공부하면서 등록금까지 직접 벌어야하는 여대생들이 말입니다
주말 이틀동안 편의점에서 까대기하며 하루 8시간 쐐가빠지게 벌어야 15만원입니다
쿠팡 물류센터에서 밤을새워 분리작업을 하고 밥도 제대로 못먹으면서 뜨는 해를 보며 지친몸을 이끌고 집으로 돌아오면 일당 1십만원인데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성매매가 합법화되고 예전처럼 활성화만 된다면야 공부하랴 일하랴 지쳐있는 여대생들이 일주에 1~2시간 조건으로 즐기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학비를 벌수있는 그날이 다시금 돌아오지 않겠습니까
어짜피 30대 이후로는 김치근성 물려받아 여자인구 절반 이상이 남자 등쳐먹는 일반인 창녀로 둔갑하는 현시점에서 본다면 성진국 일본처럼 원조교제는 아니더라도
성인들의 조건 만남이 하루빨리 합법의 테두리 안에서 활성화 되어야 페미들의 남성 혐오도 사그러질 것이고 욕쳐먹으면서 뜯어먹는것이 아닌 당당하게 돈 받는 Give and take
다시금 기다려봅니다
아작나고 변해가는게 보입니다
중국도 야동천국으로 변해가는 시대상황상이니 대한민국도 곧
전에는 중국 야동이 생소 했는데
야동은 늘 일본 서양 이다 생각 했는데
어느순간 중국도 자리 잡아 가고
우리 나라도 조금씩 꿈틀 되는게
방송이다 모다 하면서
등장 하죠 이러다가 향후 시간이 좀지만여 성매매 관련 합법화 추진 될듯 싶네요
물론 그전에 가야할 길이 멀죠 여가부 폐지등
페지 안되도 여가부에서 성매매 여성들 관리 하면 좋을듯
그러니까요 나랏돈이 동남아로 새어나가고 있는데 그걸 여대생들이나 일반인 20대들이 가져가서 노후자금이나 주택구입에 사용해야하는데 말입니다
여대생들이 공부하면서 돈과 섹스는 꼭 필요하겠지만
편의점까대기에 쿠팡창고에서 밤샘물류작업을 하게되면 사회불만과 함께 남성혐오도 커지게에 페미가 많아지고 한남이니더들면서 기껏 이뤄놓은 경제 발전을 저해하는 원인이 아닌가 싶습니다
편의점까대기와 쿠팡창고 알바는 놀고 있는 아재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달림비를 충당해야 할듯합니다
쐐가 빠지게 가 아니고
쎄가 빠지게 입니다
혀가 빠지게를 강하게 표현한 것이죠
너무 힘들어서 혀를 내놓고 숨을 헉헉 쉰다는 표현 입니다
대학 다닐때 저희학교에 암암리에 소문난 걸레가 있었습니다.
항상 도서관에 똑같은 자리에 앉아있는데 특정 제목의 책을 몇권 대출해서 그 여자에게 갖다주고 지정된 장소에 가서 기다리면 와서 시원하게 한번 대주던년이었죠.
들리는 소문에는 집이 굉장히 가난한데 학교는 다녀야하고, 장학금을 놓칠수없어서 알바대신에 몸판다고 들었습니다. 보지, 후장, 노콘, 질싸 등등 가리는것없이 옵션비만 추가하면 다 해주는 년이라고 들었습니다.
이용한 선배, 친구들 얘기 들어보면 성병도 없고 나름 관리를해서 그런지 쫄깃했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수수한차림으로 연기를 굉장히 잘해주니, 여자친구와 학교 구석진곳에서 몰래하는 느낌이 들 정도로 좋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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