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11시간 주3일 일하고 4일 쉬고
4주에 약 855만원
월세나 식비 등등 쓸거 다 써도 한국에서 받았던 월급 보다 더 많이 저축함
저분은 영주권을 받는 조건으로 일하는거라 다른 간호사들보다 시급이 조금 낮다고 함
같이 간호학을 나온 둘째 언니는 학교에서 일하는데
하루 8시간 주4일 일하고 3일 쉬고
4주에 약 2073만원
그리고 정말 좋았던게 여기는 의사 간호사 조무사 다 수평적인 관계라고 함
한국에서 간호사할땐 항상 3교대로 근무했는데 여긴 낮 근무만 할수있는거도 정말 좋다고
(애초에 낮에 일할사람 밤에 일할사람 따로 뽑는다고 함)
이 여행유튜버는 전직이 뭐길래 외국의 부자들이나 쉽게 접할수 없는 사람들을 만나고 다니더라고요
해외 대학 동기들 선, 후배 수소문하고 찾아가서 찍는건지 다른 여행 유튜버 들과는 다른 면이 있더라고요
인스타로 찾아서 디엠으로 찾는 경우도 있고 이메일로 연락오는것도 있다함 그리고 여행 다니면서 만난 지인의 지인 소개로 영상만듦
개인적으로 특이한 사람들 예로 라스베가스에서 분장하고 사진찍어주고 돈받는 쇼걸, ㄹㅇ 슬램가 마약거래하고 총들고 다니는 갱스터 등 ㅈㄴ신박함
하지만 렌트비 및 기타 비용이 2배 이상 들겁니다. 그리고 나가서 살면 인종차별, 외로움, 편의성, 안전 등 생각보다 신경쓸게 많더라구요.
한국사람들은 그런거 전혀 생각안하고 그저 한국기준으로 와 3일하고 800버네 한국은 부당하네 미국 최고네 이렇게 생각합니다;; 미국 세율 집에 들어가는값 의료비 등등 고려를 안해요ㅋㅋ
좋으네요.. 그래도 전 한국이 좋아요...
특히 안전 및 의료 시스템에서 너무 좋죠.
워라밸은 지리긴하네요
대신 영어로 모든 대화가 능통해야 근무가 가능하겠죠.
저렇게 단순 급여로 비교하면 어려울텐데........저렇긴 해도 돈 모으기 쉽지 않아요.
미국에서 돈을 모으려면 악날하게 마음 먹지 않으면 힘든 구조입니다.
절반이 세금이고 월세가 비싸고 자가용이 없으면 힘들고 새차를 사도 5년뒤 폐치시켜야 하고
병원비가 비싸서 애가 있으면 병원비로 탕진하고 쉬는날 다~파티하고 먹고 마시는데 혼자 독수공방하기도 그렇고
어차피 미국에서는 저축의 개념이 좀 없는데 그 와중에서도 돈을 모은다면 진짜 헝그리정신이죠
저기는 간호사가 진짜 전문가라 자기가 한일 자기가 책임을 지는 거니깐 그러구요.
한국은 간호사가 거의 모든 업무를 의사의 지휘 감독하에서만 시행할수 있다는 의료법이 있어서 그런거죠
그래서 간호사가 제주도 사망사건처럼 약을 잘못줘도 의사랑 같이 책임지니깐 환자들이 피해보상 소송을 의사한테 하는 겁니다.
그러니 한국에서 지위는 당연히 낮아지죠
돈만 있음 한국이 최고죠
단순한 금액 비교라 그다지 신뢰가...
업무 책임도 다를 테고, 생활 물가도 엄청 비쌀텐데...
역으로 일반인이 병원가서 치료받기 경제적으로 힘듦...비싸서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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