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점점 따뜻해져 갑니다.
몇주 지나면 확연하게 옷차림이 가벼워지겠죠.
조금 주책맞은 이야기지만
남자들 옷차림에는 조금도 관심이 없습니다.
저도 사실....옷 잘 못 입는 편에 속하죠. ㅎㅎㅎㅎ
그런데 번화가를 다니면서
섹시하고 이쁘게 옷을 입고 다니는 여자들을 보면
참 기분이 좋습니다.
사실 오피보단 안마나 술집에서 정말 야하게 입은
언니들 보면 상당히 느낌이 좋죠.
전 특별히 코스프레나 의상에 성적인 취향이
절대 없습니다만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이쁘게 입고 있으면 좋죠.
사실 이건 여자 뿐만 아니라 남자들도
외적으로 잘 챙겨야 상대방에게 호감을 줄 수 있는게
사실이라서 많이 지적당하곤 합니다.
다들 멋진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태국 가보면 저런 옷차림한뇬들 마니 볼수 있던데
빙고
파타야 워팅 스트릿가면 널렸죠 ㅋㅋㅋ
담주 월욜에 갑니다 ㅎ1ㅎ1ㅎ1
옷이 요염하군요. ^^ 옷이요.
캬..좋네 좋아 좋아요 좋아요 꾸벅 건강 감사드립니다
태국 길거리 음식 파는 여자들 보면 대부분 저런 옷차림 이던데...
장사 준비할때는 가리고 있다가 장사 시작하면서 옷도 오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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