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쓰기 1시간 제한 때문에 종종 난감할 때가 있네요.
시간 여유 있을 때 후기 작성을 하고,
시간 지나길 기다렸다가 일반글도 쓰고 하는 편인데...
후기에서 꼭 고쳐야 할 정보가 발견되면, 가슴이 철렁하곤 합니다.
퍼온 글을 올릴 때는 겹치는 걸 방지하기도 할 겸,
보통 눈팅 및 댓글 활동하면서 시간 보내다가 일반글을 올리는데요.
후기를 수정하고 나면, 다시 1시간 제한에 걸려서,
일반글은 임시 저장하고 다음에 올려야지~했다가 까먹는 경우가 있거든요.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아서 단순한 실수겠지 했는데...
며칠 전에도 써 둔 글을 올린 줄 알고 있었는데, 아뿔사!
그냥 임시 저장만 해 두었다가 어제 새벽에 알아차렸네요.
건망증이 이곳저곳에서 슬슬 생기는 것 같습니다.ㅜㅜ
횐님들은 글 쓰기 1시간 제한 다들 적응 하셨나요?
젊은 처자한테 공손하게 이런 대접 받으면, 회춘해서 극복될라나요?ㅎㅎ


공감 무지 합니다~
왕성하게 활동하시는 싸공님, 공감 고맙습니다.
ㅎㅎ다들 비슷하셨군요.
내용상 오타는 그냥 그러러니하는데,
아직도 언니 프로필 같은 결정적 실수는 기다렸다 수정하게 되네요.ㅜㅜ
이런것도 관리자의 쓸데없는 오지랖..
세계 어디에도 없는 한시간 이내 수정 금지
굳이 왜 이런 규정을 고수하는건지 노 이해
ㅋㅋㅋ 세계 어디에도... 쾌지나님, 쌓인 게 있으신거 같네요.
복귀하고 보니, 새롭게 생긴 규정이라 적응이 쉽지 않네요.ㅜㅜ
무얼 그렇게 왜곡 하시나여 ?
쌓인거 1도 없어오..
단지 한시간이 지나야 수정 할수 있다는 그런 이해할수 없는 규정이
넵,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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