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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뭐하나싶고..나이먹었나봐요 순간 막 가고싶어지다가도 그냥 귀찮아지네요 갑자기 억지로라도 갈까 생각중이에요 왠지 안가니 이상해서
때 되면 다 그럴때가 온다더라구요ㅋ 여기 예전 고인물형님들도 그런말씀 항상하셨엇어요
나이와 상관없어요 계집들 수준 떨어지고 마인드 씹창나고 재미도 없는데 가격만 오르고 만족감은 떨어지는데 내상만 늘어나니
소비자가 지갑을 닫는것과 같은 이치죠 성욕과는 무관합니다
그냥 유흥이 망해서 그런거에요 맛없는 식당 안가는것과 같은거죠
그렇기도합니다 ㅎㅎ
80대 회장님들도 20대 영계 데리고 노는데
옛날에 데리고 자다가 도둑이 들어서 사회 이슈가 된적도 있었죠
손가락 움직일 힘 있으면 마지막 까지 여자 찾는다 하더라구요
아마 매리트가 없어서 귀찮아 진겁니다
저도 그래요.
가끔 물 빼려고 지명만 간간히 봅니다.
막 땡겨서 예약 전화 넣으려다가 말기도하고... 다들 비슷할 거에요.
돈값 못하는 언니들 너무 많아요.. 옛날 미아리시절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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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되면 다 그럴때가 온다더라구요ㅋ 여기 예전 고인물형님들도 그런말씀 항상하셨엇어요
예약도 귀찮고 위험하기도 싫규 그러네여
나이와 상관없어요
계집들 수준 떨어지고 마인드 씹창나고 재미도 없는데
가격만 오르고 만족감은 떨어지는데 내상만 늘어나니
소비자가 지갑을 닫는것과 같은 이치죠
성욕과는 무관합니다
그냥 유흥이 망해서 그런거에요
맛없는 식당 안가는것과 같은거죠
그렇기도합니다 ㅎㅎ
80대 회장님들도 20대 영계 데리고 노는데
옛날에 데리고 자다가 도둑이 들어서 사회 이슈가 된적도 있었죠
손가락 움직일 힘 있으면 마지막 까지 여자 찾는다 하더라구요
아마 매리트가 없어서 귀찮아 진겁니다
재미도 없고 애들도 전부 별로고
저도 그래요.
가끔 물 빼려고 지명만 간간히 봅니다.
막 땡겨서 예약 전화 넣으려다가 말기도하고... 다들 비슷할 거에요.
돈값 못하는 언니들 너무 많아요.. 옛날 미아리시절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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