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4081-6011 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
자기가 용인 00동에서 오피를 운영했는데 문제가 생겼다고 하더군요.
뭔 동영상이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더 안 듣고 간적 없다하고 끊었습니다.
실제로도 간 적이 없고요.
문자를 보낸 적은 있지만...
그런데 좀 찝찝한게 이 사람이 제 이름을 알고 있더라구요.
전화 한통만 해도 일단 DB에 입력되는건지...
그간 업소를 아예 안 간건 아니다보니 찝찝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네요.
고추를 잘라버릴수도 없고 참...
이런 전화는 그냥 끊어버리고 차단박으면 DB에서 삭제되거나 뒤로 보냅니다
예전에야 욕도하고 족보도 팔아보고 했다지만
요즘에야 답하고 듣고 이정도만 해도 항상 문제를 키우는 행동이죠
그냥 무시가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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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에 이름 뜨는거 보구
이름은 아는듯 합니다
저한테도 안갔다하니
불이익당하셔도 모른다 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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