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400억 당첨 이후에 1천원으로 복권 구입액을 내리고 당첨 세금을 올린후에 대박이 안나온다
이거 누가 이렇게 바꿨냐고?
로또자동은 랜덤 발행이어야 하는데
랜덤은 맞다
1번~1000번 까지가 랜덤이라고할때 1000번이 1000번 나올수도 있어야 진정한 랜덤이겠다
우리나라 로또는 1~1000번 까지가 분명히 랜덤 이지만 1, 98. 997, 101번 같은 번호가 1번씩만 나오게 프로그램되어있는 방식인거 같네요
1000번까지 1바퀴가 끝나야 다시금 시작하는 랜덤, 같은 번호가 2번 안나오는 랜덤 방식이면 대박이 나올리가 없지요
아 그리고 처음에는 로또 사업자가 5년에 한 번씩 바뀐다고했는데 농협에서 언제까지 해먹을건지
30여년 전인 1990년에는 주택복권 500원에 당첨금이 1억 5천 이었으나
그 당시에 이 돈이면 1988년 올림픽 이후로 2배이상 상승한 강남 압구정동 현대아파트 32평 한 채를 살수도 있었다 (현 시세 30~40억)

로또 확률과 가격을봤을때 400억이 나올수 없는 복권입니다 확률로 따지면 수십년 수백년에 한번 나올 당첨금이죠
근데 로또 판매한지 얼마 안되서 400억 당첨자가 나왔고 그 일로 로또 매출이 수십배로 늘었죠
그게 주작이라는겁니다
40분동안 통계내고 정산해야된다고? 엑셀로 10억개 돌려도 5분도 안걸리겠구만 고작 8백만분의1가지고 486컴퓨터쓰나 개넘새키들ㅋㅋㅋ 원하는 숫자 나오게 공으로 주작하는게 아니라 추첨끝나고 가라 영수증 끼워넣기로 주작할것 같음 진짜 1등은 1-2명 정도있을거고 나머진 가라로 만들어도 확인할 방법이 없으니 노다지임
옛날에 주택복권 화살 쏘는방식이 제일 공정한듯.
바로 쏘고 바로 번호 확인하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