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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개발 붐 초기에 일하게 된 사람이 현장 근무자들이 일 가르치면서 원유 뻘속에서
저 바세린 원료가 되는 기름덩이를 칼로 베어 먹으며 신입 기죽일때 쓰기도 했다는 글이 있던것 같습니다
중동과 중국 기록에도 땅 위로 스며나온 역청 속에 바세린을 가져다가 약으로 혹은 바르기도 했던것 같습니다
오래전부터 사용한 흔적이 있던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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