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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 고장나서 수리 좀 맞기느라 요 몇일 지하철로 이동하는데
은근히 검스 신은 처자들이 많이 보입니다.
오늘은 그중에 세끈한 미씨 느낌의 처자인데
짧은 미니 스커트에 검스를 신고 잠을 자는데
간혹 다리를 살짝쿵 벌리는 바람에 맞은편 앉은
제가 본의 아니게 눈 호강을 하고 말았습니다.
지하철 눈요기 모처럼 좋았네요.
출퇴근 지하철 좋지여.
ㅆㅂ 예전에 님처럼 보고 있는데 왠 페미같은 아줌마가 내 옆에 앉더니 반말 씨브리며
뭘 봐
참 나
이러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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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지하철 좋지여.
ㅆㅂ 예전에 님처럼 보고 있는데 왠 페미같은 아줌마가 내 옆에 앉더니 반말 씨브리며
뭘 봐
참 나
이러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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