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외출하고 와서 벗어놓은 팬티입니다.
1시간 조금넘게 길지않은 시간 갑자기 나갔다오더니 벗어놨는데
상태가 저렇네요. 저게 뭘까요? 왜 저렇게 됐을까요?
보징어는 없는 사람이라 보징어는 아닌데 정액냄새 같기도하고
지린내같기도하고 놀라서 그런지 헷갈리네요.
애액이라기엔 양이 너무많고, 정액이라기엔 투명합니다.
사는동안 저렇게 물많은걸 본적이 없거든요.
물많은 여자도 아니구요.
참고로 관계안한지는 꽤 오래됐네요.
이게 관심가지고 관찰해야될 징조일까요?

1. 소변은 절대 아닙니다.
2. 밖에서 극도로 흥분할 일이 있었다면 애액이 나온 것일수도 있습니다.
3. 질사한 후 정액이 흐르면 위의 팬티처럼 될 수도 있습니다.
정액은 시간이 흐르면 투명해집니다.
암튼 우려한 일이 아니길 바랩니다.
이렇게 대놓고 보여주는거라면 남편이 보던 말던 내길을 가련다인데
흠 정액일 가능성에 무게가 쏠리네요. 저도 이혼사유가 아내의 외도였습니다.
걱정되네요
정액이면 촉감이나 냄새 맡아보면 대번에 알수있지않나요? 팬티 수거해서 자주가는 비뇨기과에 가서 현미겨으로 확신하세요
질내 사정 하고 급하게 들어오는 도중
소변을 지린것 같습니다
팬티에 사정을 하고
소변을 조금 누우면
아마도 같이 않을까
싶네요
관심 가지셔야~~
1.개꼴린 이상형남자와잇다가 남자의 기습스킨십으로 애무조ㅡㄹ라하다 개흥분상태 물만오지게싸고 삽입직전까지에서 파토내고빠저나온경우
2. 질싸후 시간이지나면 물처럼정액이바뀌어 팬티에젖은경ㅂ우
유부녀 여럿만난경험상 둘중하나 백퍼
어여 몰폰검사하시고 증거채취하시길.
폰잠금은 의심갈거알고안하드라도 카톡잠금걸려잇다면 2만퍼바람
아 꼴려,,,,,,,..
정액은 시간에 따라 점점 투명해지면서 묽어집니다.
처음 나왔을때 상태 그래도 유지되는게 아님...
그리고 질싸하고 시간 지나면 저절로 흘러나오죠...
아닐수도 있지만... 질싸후 흘러나온 흔적일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나이트에서 유부녀랑 부킹하고... 유부녀가 대놓고 남편이랑 안한지 오래됐다고 말하는 거 흔하다고 들었음...
유부녀는 유부녀인거 속이거나 돌싱이라고 하는줄 알았는데 아니라서 놀랐는데... 남편이 안해주니 욕구해소는 알아서 하는거겠죠...
나이트 안간지 오래돼서 요즘 나이트 다녀온 사람에게 들은 이야기입니다.
정답
일단 질사였으면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도 정액 냄새는 남
질사하고 샤워하면서 닦아내도 손가락 넣어서 완전하 닦아낸게 아니라면 시간지나면서 잔류 정액이 흘러나와서 저런 현상이 있음
고로 냄새가 그 해답임
백퍼 남자 만났고 손만 잡았는데 저럴 일은 없고 삽입까진 아니라도 최소한 차안에서 실컷 물고 빨고하다 흠뻑 젖은거네요
이라고 하는겁니다
걱정 할필요 없음
말 도 안되는 소리 하덜말고
여자는 가라
워이
냉은 진짜 생선 2주 썩는 냄새 납니다
아~~~죄송하지만 핥아먹어보고싶네여~~~~~쩝쩝
마무리 봐도 자꾸 그쪽으로 뿐이 생각이 안되네요~ 자꾸보시고 생각하시면 마음의 병이 생깁니다. 일단 이건 그냥 잊어버리세요... 그리고 아내분 좀 주의깊게 살펴보세요ㅠ
여러모로 심란하시겠네요.
부인을 함 믿어야 합니다 믿으세요 예...
요즘 세상에 부부 간에 섹스리스가 몇 년 되었다면, 남녀 모두 밖에서 다른 이성을 만나서 성적 만족을 얻는 외도 정도는 서로 눈 감아주는 것이 편하지 않나요? 단 가정을 지키고 외부 일을 가정 내로 끌고 들어오지 않는 다는 조건에서요. 아직은 우리나라에서 너무 진보적인 컨셉인가요?? ㅎ
이혼할꺼아니면 모른척하세요
님이 이미 정답을 알고 있으신 것 같은데? ㅎㅎ
걍 아닐꺼라고 믿고 싶어서 여기 글 쓰신거 아닌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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