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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 2학기에 등장하는 분수가 수학을 포기하게 만드는 첫번째 과정이라네여. . .분수를 못하면 소수도. . .
다음에 인수분해. . .함수가 나오면 그대로. . . 사회에서 인수분해, 함수 몰라도 되지만. .분수는 그래도 조금은 써먹는 것인데 . . .
미적분이 더 토나오지 않나요? ㅋㅋ
수포자들은 그전에 다 포기하죠 ㅋ 미적분 개념까지 가면 그래도 용자.
미적분, 라플라스 변환등이 나오면 그때부터는 검은건 글씨, 하얀건 책장이 되는거죠.
루트 나올때도 그렇게 싫지는 않았는데 그 이상부터는 뭐~~~ @.@
수학이라는게 재미있게 접근해야 머릿속에 논리적인 사고를 기를수 있게 해 주는 학문인데 한국은 대학 입시에만 촛점을 맞춘
주입식 교육이라 수학에 재미를 느끼는 사람이 100명중 한명 정도 밖에 안되죠.
분수나 1차방정식도 어렵게 나오면 풀기 어렵죠 기본적인 이해가 되야 그 다음이 진행이 되는데 고등학교 가면 그 기본적인건 다 알고 있는 상태라 따로 가르치지 않고 그 이상의 문제가 나오니 수학을 포기하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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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분이 더 토나오지 않나요? ㅋㅋ
수포자들은 그전에 다 포기하죠 ㅋ 미적분 개념까지 가면 그래도 용자.
미적분, 라플라스 변환등이 나오면 그때부터는 검은건 글씨, 하얀건 책장이 되는거죠.
루트 나올때도 그렇게 싫지는 않았는데 그 이상부터는 뭐~~~ @.@
수학이라는게 재미있게 접근해야 머릿속에 논리적인 사고를 기를수 있게 해 주는 학문인데 한국은 대학 입시에만 촛점을 맞춘
주입식 교육이라 수학에 재미를 느끼는 사람이 100명중 한명 정도 밖에 안되죠.
분수나 1차방정식도 어렵게 나오면 풀기 어렵죠 기본적인 이해가 되야 그 다음이 진행이 되는데 고등학교 가면 그 기본적인건 다 알고 있는 상태라 따로 가르치지 않고 그 이상의 문제가 나오니 수학을 포기하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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