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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승찾기 서비스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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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이 변하긴 했네요 

     

    80년대 생이긴 한데 저는 다행히도 남들이 말하는 쓰레기 같던 선생님은 없었던거 같네요 

     

    초등학교때부터 고등학교때까지 빠다 기합 등 많았지만 

     

    선생이 그날 기분나쁘다고 때려서 맞았던건 없었네요 

     

    훌륭했던 선생님들도 있었고 머 그냥 그냥인 선생님들도 많았지만 

     

    아직도 안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는 선생님은 없어서 다행입니다

    댓글10

    tktls
    tktls · 23-02-15
    비슷한 세대인데 ㅈ같은 선생들 많이 봤습니다.
    빨그래
    빨그래 · 23-02-15

    과거 공포의 수학선생이 있었죠 

    인수분해를 풀이 하면서  일렬로 한명씩  풀이를 해서  못풀면 

    나와  소리치고 

    일렬로 세워놓고 빰데기 한대씩 갈기고  나중엔 손이 아파니 

    걸레봉으로  빳다 때리고  반 학생중에 10명중 8명이 걸려서 맞았던 기억 이 

    한번은 우리반 전교 1등이  당황해서  틀리니  선생도  엄청 당황하던  표정이 기억나네요 

    지금 생각해도  미운 기억은 없는듯하네요  단지  당시엔 너무  공포 스럽던  수업

    뒤치덩치
    뒤치덩치 · 23-02-15
    시계풀고 싸대기 때리던..
    그때가 국민학교 저학년부터.. 아우..
    찢어발기고 싶은 선생 하나있죠
    아침에사과
    아침에사과 · 23-02-15

    학생을 때리는 선생이 미운게 아니라

    사심으로 학생을 대하는 선생이 미운것이죠.

    누구든 공평하게 때리거나 맞을짓 한 애들을 때린건 맞은 애들도 그러려니 합니다

    신대륙
    신대륙 · 23-02-15

    맞는 말씀입니다.

    저도 중3때 자율학습하는데 갑자기 담임이 나오라더만 (아무것도 안했음) 빈 교실 데리고 가두만

    그냥 엎드리라고 하고 밀대자루로 때리는데 세대 때리니 밀대 부러짐 다시 밀대 가지고 와서 다섯대 때리니 또 부러짐 그러면서 발로 차면서 개쇄끼야 하는데

    아직도 영문을 모름 지금도 만나면 죽이고 싶음.

    클리토리스만져줘
    클리토리스만져줘 · 23-02-15

    고등학교때 선생들 90%가 불량배였죠
    체육선생은 애들한테 야~ 개녀러 새끼들아
    교련선생은 야 상놈의 새꺄
    수학선생은 슬리퍼 신고 밖에 나갔다고 다시 나가면 슬리퍼로
    내장을 긁어 버린다 하고
    독일어선생은 애들 개패듯이 쳐돌리고
    정치경제 선생은 니 애비 할애비 애기하면서 욕하고 ^^

    한번은 고교시절 친구들하고 술먹다 선생 맞주친적도 있네요

     

    시간 참 빠릅니다 다 추억이고

    로타로타
    로타로타 · 23-02-15

    찾아가고 싶은 선생이 하나 있긴 한데...

    막상 만나면 죽일거 같아서 안가고 있다.

    모머
    모머 · 23-02-15
    그때 추억으로~~~~많이 맞았지만 재밌는추억이 더많아서~~즐거웠던..돌아갈래~~
    타이라빈
    타이라빈 · 23-02-15
    남학생은 사심으로 때리고 여학생은 사심으로 더듬고 부모한테는 사심으로 돈받았지
    십프로더
    십프로더 · 23-02-20

    저 고등학교때 진짜 아무 이유없이 젋었을적 복싱을 하신 선생님한테 책 모서리로 정수리를 진짜 엄청 맞은 기억이 아직도 나요.. 존것도 아니고 만화책을 본것도 아니고.. 왜 그랬을까 그 새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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