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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변하긴 했네요
80년대 생이긴 한데 저는 다행히도 남들이 말하는 쓰레기 같던 선생님은 없었던거 같네요
초등학교때부터 고등학교때까지 빠다 기합 등 많았지만
선생이 그날 기분나쁘다고 때려서 맞았던건 없었네요
훌륭했던 선생님들도 있었고 머 그냥 그냥인 선생님들도 많았지만
아직도 안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는 선생님은 없어서 다행입니다
과거 공포의 수학선생이 있었죠
인수분해를 풀이 하면서 일렬로 한명씩 풀이를 해서 못풀면
나와 소리치고
일렬로 세워놓고 빰데기 한대씩 갈기고 나중엔 손이 아파니
걸레봉으로 빳다 때리고 반 학생중에 10명중 8명이 걸려서 맞았던 기억 이
한번은 우리반 전교 1등이 당황해서 틀리니 선생도 엄청 당황하던 표정이 기억나네요
지금 생각해도 미운 기억은 없는듯하네요 단지 당시엔 너무 공포 스럽던 수업
학생을 때리는 선생이 미운게 아니라
사심으로 학생을 대하는 선생이 미운것이죠.
누구든 공평하게 때리거나 맞을짓 한 애들을 때린건 맞은 애들도 그러려니 합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저도 중3때 자율학습하는데 갑자기 담임이 나오라더만 (아무것도 안했음) 빈 교실 데리고 가두만
그냥 엎드리라고 하고 밀대자루로 때리는데 세대 때리니 밀대 부러짐 다시 밀대 가지고 와서 다섯대 때리니 또 부러짐 그러면서 발로 차면서 개쇄끼야 하는데
아직도 영문을 모름 지금도 만나면 죽이고 싶음.
고등학교때 선생들 90%가 불량배였죠 체육선생은 애들한테 야~ 개녀러 새끼들아 교련선생은 야 상놈의 새꺄 수학선생은 슬리퍼 신고 밖에 나갔다고 다시 나가면 슬리퍼로 내장을 긁어 버린다 하고 독일어선생은 애들 개패듯이 쳐돌리고 정치경제 선생은 니 애비 할애비 애기하면서 욕하고 ^^ 한번은 고교시절 친구들하고 술먹다 선생 맞주친적도 있네요
시간 참 빠릅니다 다 추억이고
찾아가고 싶은 선생이 하나 있긴 한데...
막상 만나면 죽일거 같아서 안가고 있다.
저 고등학교때 진짜 아무 이유없이 젋었을적 복싱을 하신 선생님한테 책 모서리로 정수리를 진짜 엄청 맞은 기억이 아직도 나요.. 존것도 아니고 만화책을 본것도 아니고.. 왜 그랬을까 그 새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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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공포의 수학선생이 있었죠
인수분해를 풀이 하면서 일렬로 한명씩 풀이를 해서 못풀면
나와 소리치고
일렬로 세워놓고 빰데기 한대씩 갈기고 나중엔 손이 아파니
걸레봉으로 빳다 때리고 반 학생중에 10명중 8명이 걸려서 맞았던 기억 이
한번은 우리반 전교 1등이 당황해서 틀리니 선생도 엄청 당황하던 표정이 기억나네요
지금 생각해도 미운 기억은 없는듯하네요 단지 당시엔 너무 공포 스럽던 수업
그때가 국민학교 저학년부터.. 아우..
찢어발기고 싶은 선생 하나있죠
학생을 때리는 선생이 미운게 아니라
사심으로 학생을 대하는 선생이 미운것이죠.
누구든 공평하게 때리거나 맞을짓 한 애들을 때린건 맞은 애들도 그러려니 합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저도 중3때 자율학습하는데 갑자기 담임이 나오라더만 (아무것도 안했음) 빈 교실 데리고 가두만
그냥 엎드리라고 하고 밀대자루로 때리는데 세대 때리니 밀대 부러짐 다시 밀대 가지고 와서 다섯대 때리니 또 부러짐 그러면서 발로 차면서 개쇄끼야 하는데
아직도 영문을 모름 지금도 만나면 죽이고 싶음.
고등학교때 선생들 90%가 불량배였죠
체육선생은 애들한테 야~ 개녀러 새끼들아
교련선생은 야 상놈의 새꺄
수학선생은 슬리퍼 신고 밖에 나갔다고 다시 나가면 슬리퍼로
내장을 긁어 버린다 하고
독일어선생은 애들 개패듯이 쳐돌리고
정치경제 선생은 니 애비 할애비 애기하면서 욕하고 ^^
한번은 고교시절 친구들하고 술먹다 선생 맞주친적도 있네요
시간 참 빠릅니다 다 추억이고
찾아가고 싶은 선생이 하나 있긴 한데...
막상 만나면 죽일거 같아서 안가고 있다.
저 고등학교때 진짜 아무 이유없이 젋었을적 복싱을 하신 선생님한테 책 모서리로 정수리를 진짜 엄청 맞은 기억이 아직도 나요.. 존것도 아니고 만화책을 본것도 아니고.. 왜 그랬을까 그 새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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