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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K-9 자주포가 노르웨이의 가혹한 날씨에도
멀쩡히 작동되는건
우리나라의 날씨도 다른나라 꿀리지 않을 정도로
가혹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만주벌판 달린 고구려 사람들도 몽골족, 여진족 말갈족 열나 따먹어서 여자나 남자나몽골리안 눈꺼풀이 두껍고 찢어진 눈 가지게되었죠
한국이 러시아보다 춥습니다 러시아의 혹한쪽은 사람이 살지않고 도시는 나름 따뜻하고..
반대로 한국은 도시가 오히려 더 추워요. 서울경기 지역은 추울때 춥고 더울때 덥죠.. 강원도는 더 지옥이구요
그래서 강원도에서 혹한기 한번만 겪고나면 추위에 대한 개념이 바뀝니다
왜군은 서남쪽 따듯한 지역에서 착출된 놈들이 많이왔고
명군 역시 기병은 북쪽지방에서 왔으나 보병은 남쪽 출신들이 대부분이라 추위에 약했을 수 밖에 6.25때도 아시아는 덥다고 생각하고 왔으니 지금도 유럽인들은 한국은 아시아니 더운나라라고 생각하는 사람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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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란 때 쪽바리들이 조선여자들 존나 쑤시구 다녔겠죠
그러다 논개한테 뒤지구
만주벌판 달린 고구려 사람들도 몽골족, 여진족 말갈족 열나 따먹어서 여자나 남자나몽골리안 눈꺼풀이 두껍고 찢어진 눈 가지게되었죠
여름에 적응 좀 되면 영하로 떨어지고, 추위에 적응되면 습한더위
한국이 러시아보다 춥습니다 러시아의 혹한쪽은 사람이 살지않고 도시는 나름 따뜻하고..
반대로 한국은 도시가 오히려 더 추워요. 서울경기 지역은 추울때 춥고 더울때 덥죠.. 강원도는 더 지옥이구요
그래서 강원도에서 혹한기 한번만 겪고나면 추위에 대한 개념이 바뀝니다
왜군은 서남쪽 따듯한 지역에서 착출된 놈들이 많이왔고
명군 역시 기병은 북쪽지방에서 왔으나 보병은 남쪽 출신들이 대부분이라 추위에 약했을 수 밖에
6.25때도 아시아는 덥다고 생각하고 왔으니 지금도 유럽인들은 한국은 아시아니 더운나라라고 생각하는 사람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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