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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업소에 갔는데요.
제가 샤워하러 간 사이 언냐가 제 소지품을 확인했더라구요.
그 이유는 제 옷을 개어주려다가 옷에 이상한게 있는거 같아 잠깐 확인했다고 하네요.
혹시 몰카나 녹음기인가 싶어서라고 하네요.
언냐 입장이 이해가 돼서 뭐라 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언냐가 손님이 샤워하러 갔을때 손님 소지품 확인하는 경우가 있나요?
종종있어요. 풍속점역사가깊은 이웃일본에선 모텔에서샤워실용 소지품널수있는 넓은지갑보다조금큰 긴끈달린 두터운밀봉 비닐봉지도판매하구요 (해변용보단 간편함) 이걸역이용해서 일부러보여주고픈 물건을넣어둘수있지요: - 벤츠마이바흐 키홀더라던가//
돈 훔쳐가 애들도 많았지요
욕실앞에다 놓고 샤워하세요
예민한 언니들은 샤워하는 사이
옷 정리하면서(좋은 핑계죠) 검사하는 것 같더군요.
돈 훔치려다 들켰네
옷개는거핑계
ㅁㅊ년
대부분 몰카 불안 때문에 그럽니다. 수건으로 손님 물건을 가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갑안가지고다님 신분증이런거 볼까봐
많죠, 제가 일부러 표식을 해두고 지갑을 닫거든요, 왼쪽을 밀어올려서 부자연스럽게 닫아두는 식으로, 열어보고 다시 닫으면 표가 나는데 둘중에 하나는 열어보더라구요, 구중에 한 년은 10만원 훔쳐가서 사장한테 따졌더니 두 말 안하고 돌려줌, 전적이 있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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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나도 보여달라고 하세요 ㅋㅋ
종종있어요. 풍속점역사가깊은 이웃일본에선
모텔에서샤워실용 소지품널수있는 넓은지갑보다조금큰
긴끈달린 두터운밀봉 비닐봉지도판매하구요 (해변용보단 간편함)
이걸역이용해서 일부러보여주고픈 물건을넣어둘수있지요:
- 벤츠마이바흐 키홀더라던가//
돈 훔쳐가 애들도 많았지요
욕실앞에다 놓고 샤워하세요
귀빵맹이를 날려야죠.
확인하고 싶으면 물어보고 해야지.
어디 몸 파는 냄비 주제에
손님 개인 소지품을..;;
네년 자궁에 뭐 숨겼냐?
하고 피스팅을 쑤셔야 할년이네
예민한 언니들은 샤워하는 사이
옷 정리하면서(좋은 핑계죠) 검사하는 것 같더군요.
확인해도 상관 없지요
몰카에 예민한 업소녀 경우
웬만하면 지갑은 놓고 방문하는게 좋죠
돈 훔치려다 들켰네
옷개는거핑계
ㅁㅊ년
대부분 몰카 불안 때문에 그럽니다. 수건으로 손님 물건을 가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갑안가지고다님 신분증이런거 볼까봐
많죠, 제가 일부러 표식을 해두고 지갑을 닫거든요, 왼쪽을 밀어올려서 부자연스럽게 닫아두는 식으로, 열어보고 다시 닫으면 표가 나는데 둘중에 하나는 열어보더라구요, 구중에 한 년은 10만원 훔쳐가서 사장한테 따졌더니 두 말 안하고 돌려줌, 전적이 있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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