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팀에 같이 어울리는 멤버들이 있는데,
한 인간이 진짜 열등감 덩어리에요. 근데 일을 좀 많이 잘합니다.
학벌도 정말 지방대고, 사는 것도 20 평 정도 서울 전세 사는데....
진짜 열등감 덩어리에요..
돈 없다고, 자기 집 때문에 스트레스라고 같이 다니는 동료 중에 좀 부자인 애가 있습니다.
걔한테 하도 난리를 쳐요. 맨날 넌 잘살아 좋겠다. 부모 잘만나 좋겠다...넌 왜 나보다 좋은데 나왔으면서 일 못하냐..
당하는 사람은 난처하니까 암말도 못하고, 그 넋두리를 다 들어 주고...
근데 전 진짜 이해가 안가는게...
맨날 술값 한번을 제대로 산 적이 없는 인간이....
차는 할부로 BMW 530i 타고 다니고, 거의 월급을 여기 다쓰는 듯..
신발도 전부 다 명품, 발렌시아가부터 시작해서..아주 그냥...
티셔츠 하나를 입어도 명품...가방도 명품, 벨트도 명품..그것도 완전 신상 하이엔드 명품...
제가 그렇게 돈 때문에 어려우면 재테크라도 좀 배우라고 했다가 진짜 한 소리 제대로 들음. 형이 뭘 아냐고...
전 이해가 안가는게
BMW 를 살 돈이면 목돈 만들어서 쪼그만 아파트라도 하나 사려고 하던가, 아니면 오피라도 사던가..
아니면 재테크 동아리라도 들던지, 경매라도 하나 배우던지...
커피 한잔을 마셔도 스타벅스를 마셔야 되고, 명품을 입고 독일차를 타야 되고
맨날 하는 소리가 자기는 집 못사니까 쓰는 게 남는 거라나..?
지보다 조금이라도 못한 애들한테는 진짜 존나 좇같이 굼. 새로 온 자기보다 직급 높은 사람이 처음 와서 어리버리 타니까 바로 바보 만들어버림.
도대체 왜 그럴까요?
사람 고처 쓰는거 아닙니다
사람은 절대 안변합니다
손절하세요. 그런놈 설득하려해봤자 절대 못고치고 스트레스만 받습니다
명품사느라 빈계좌 된 것 동료에게 화풀이 하고 싶어서?
회사에서 업무 이외에는 상대하지 마세요
그냥 벼엉신새끼인듯
남 등쳐먹고 지돈은 지한테만 쳐바르는 인간쓰레기들이죠
명품두르고 다니는 인간들이 대부분 이러죠 이런 부류 생각보다 많아요
근데 저런 인간들 생각보다 많아요.
돈 많다고 자랑질은 엄청 하는데 술한번 안사고 밥 한번 안 사는 인간들도 많이 봤고
돈 없다고 맨날 징징대는데 철마다 여행다니고 본문에 있는 것처럼 외제차에 명품 사는데 할거 다하고..
저도 많이 봤습니다.
일은 잘하니까 먹ㅇ고 살기는 하겠죠. 들여다보면 이사람
열등감 덩어리에요.지방대, poor, 자기의 부족한 부분을 명품으로 도배
저러다 퇴출각
저런 인간 많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어릴수록 저런 타입이 많아지는 느낌임...
그리고 저런 타입중에 은근히 사기꾼이 많음...
저렇게 허세부려야 사기치기 쉽거든여...
모든 게 찐열등감 때문 같네요
저런 인간과는 상종하지 않는 것이 현명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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