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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6살이구
현재회사 7년차인데 처음으로 인사평가 거의 낮게 받았습니다
자존심 자신감도 많이 잃었네요 이틀됐는데..
그렇다고 다른데 갈때도 없고
지금 회사 복지나 연봉도 나름 잘받았는데
이번 연봉은 낮은 평가로 거의 안오를거구요..ㅠ
팀장새끼 얼굴보기도싫은데
이번 평가 낮게 받았다고 움츠려있지말고 계속 회사 다녀도될까요?
계속 회사 다녀도될까요? >>> 네
팀장에게 찍혀서 그렇게 받으셨으면 계속 그리 되실 확률 매우 큽니다.
저라면 나가지 말고, 버티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다른 팀 부서 이동을 조심스레 추천드립니다.
단 이 경우에 완벽하게 어레인지 되고, 그쪽에서 오케이 하고 이쪽에서도 말 통할 분위기다 싶을 때까지 보안유지 하셔야 되고요.
그렇게 부서이동 권해드립니다.
단 부서이동은 아름답게 안됩니다.
안되면 관둘 각오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낮은 평가 한 번 정도는 괜찮습니다.
계속 그리 받는다면 별개의 문제이지만요.
어떤 경우에도 버티다 보면 좋은 날이 옵니다.
또한 우리나라에서는 노동법상 님이 연속으로 계속 낮은 고과 받아도 님에게 결정적인 해고 사유가 없는 이상
절대로 해고할 수 없습니다.
님이 하신 일, 하신 업무, 성과 이런 거 잘 정리해 두시고
팀장이 하는 개소리 같은 것도 다 녹음하고 정리하시길 권합니다.
6700 이면 대기업이네 7년차면 정치질좀 해야 살아 남죠 팀장이 싫어도 사표 쓸거 아니면 딸랑이 해야죠... 팀장님 취미랑 좋아하는거 같이 해주고 회식때 옆자리 앉아서 술 따라주고...팀장이 아재 개그하면 리액션좀 해주고 하면 팀장이 님을 다시 볼꺼에요...
인사평가를 이유없이 낮게 주는 상사.........원인을 진지하게 생각해보는게, 이직을 위해서도 좋지 않을까요?
아무래 그래도 직장에서 손 윗 사람 이길 수 있는 아랫사람은 없습니다. 내가 아무리 잘났다고 해도요. 트랜스퍼를 하시는게 좋을 듯
팀장 놈도 언젠가 가것죠
고과 잘 받는 사람들 ( 성과가 탁월한 사람 제외 ) 은 티를 안 내던가 대 놓고 하던가의 차이이지 자존심 이라는 단어를 아예 머리애서 지우고 살더라고요 ㅠㅠ 어느 정도 내려 놓으시고 대신 누가 봐도 성실하다는 소리는 듣게 평판 관리하시길요 ㅠㅠ
주변에 자세히 보면 인사고과를 잘 받는 사람들이 거의 진급도 잘하지만 퇴직도 먼저 합니다....요즘 세상에는 한 자리에 오래앉아 있는 사람이
진정한 승자.....글구 인사고과는 님의 능력이 아니라 상급자의 취향....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지금 세전으로 6700 입니다
능력있는 사람보다 버티는자가 결국 승자입니다.
밥먹여주는거 아니자나여
계속 회사 다녀도될까요? >>> 네
나간 후 뭘하죠? 좇같아도 다녀요!
나중 조금 덜 인기부서 솔직히 족팔리지만
이동해서 팀장스끼와 bye하고 새롭게 해야죠.
거기서 좇팔리는거는 수십명인데 나가면 수만명한테 좇팔림
팀장에게 찍혀서 그렇게 받으셨으면 계속 그리 되실 확률 매우 큽니다.
저라면 나가지 말고, 버티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다른 팀 부서 이동을 조심스레 추천드립니다.
단 이 경우에 완벽하게 어레인지 되고, 그쪽에서 오케이 하고 이쪽에서도 말 통할 분위기다 싶을 때까지 보안유지 하셔야 되고요.
그렇게 부서이동 권해드립니다.
단 부서이동은 아름답게 안됩니다.
안되면 관둘 각오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낮은 평가 한 번 정도는 괜찮습니다.
계속 그리 받는다면 별개의 문제이지만요.
어떤 경우에도 버티다 보면 좋은 날이 옵니다.
또한 우리나라에서는 노동법상 님이 연속으로 계속 낮은 고과 받아도 님에게 결정적인 해고 사유가 없는 이상
절대로 해고할 수 없습니다.
님이 하신 일, 하신 업무, 성과 이런 거 잘 정리해 두시고
팀장이 하는 개소리 같은 것도 다 녹음하고 정리하시길 권합니다.
6700 이면 대기업이네 7년차면 정치질좀 해야 살아 남죠 팀장이 싫어도 사표 쓸거 아니면 딸랑이 해야죠... 팀장님 취미랑 좋아하는거 같이 해주고 회식때 옆자리 앉아서 술 따라주고...팀장이 아재 개그하면 리액션좀 해주고 하면 팀장이 님을 다시 볼꺼에요...
인사평가를 이유없이 낮게 주는 상사.........원인을 진지하게 생각해보는게, 이직을 위해서도 좋지 않을까요?
아무래 그래도 직장에서 손 윗 사람 이길 수 있는 아랫사람은 없습니다. 내가 아무리 잘났다고 해도요. 트랜스퍼를 하시는게 좋을 듯
팀장 놈도 언젠가 가것죠
고과 잘 받는 사람들 ( 성과가 탁월한 사람 제외 )
은 티를 안 내던가 대 놓고 하던가의 차이이지
자존심 이라는 단어를 아예 머리애서 지우고 살더라고요 ㅠㅠ 어느 정도 내려 놓으시고 대신 누가 봐도 성실하다는 소리는 듣게 평판 관리하시길요 ㅠㅠ
주변에 자세히 보면 인사고과를 잘 받는 사람들이 거의 진급도 잘하지만 퇴직도 먼저 합니다....요즘 세상에는 한 자리에 오래앉아 있는 사람이
진정한 승자.....글구 인사고과는 님의 능력이 아니라 상급자의 취향....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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