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그맣게 임대소득이 있는데 근로소득과 합산되고 종합과세 돼
2년치가 한꺼번에 과세예고 나왔는데 보니까 천만원이 넘게 나왔네요. (가산세 150만원 포함)
과거에 월세 세금 없을 때가 좋긴 하고
물론 소득있는 곳에 세금내는 것은 당연하지만
안내다가 그것도 갑자기 2년치를 한꺼번에 천만원 이상 때리니 은근히 열받네요.
여러각도로 감세하는 방법을 알아봤는데 여의치가 않네요.
아파트 감가상각하려고 해도 2002년도 아파트라서 건물취득가액이 생각보다 많지도 않고
(양도소득세 손해는 감수하려고 했는데)
씨발 세금을 내도 공무원들 아니 제일 위에 있는 대가리새끼가 마음에 안드니 정말 더 내기가 싫네요 ㅋㅋㅋ
혹시 감세할 수 있는 방법 아는 사람 조언 절대 환영입니다.
월세 수입원은 아파트와 오피스텔 합쳐서 2개.
임대사업자를 내세요
공뭔 윗대가리 둘다 개좆같네요 일단 공뭔은 일개좆도안함 미개한 ㅄ들
밥좀먹게 기부좀하소
부럽네요
위추 드립니다.
세금이 좋은 곳에 쓰이기를...
연봉4천따리는 세금 많아야 몇백인데 ㅋㅋㅋㅋㅋ
구치소교도소 떨거이들한테 쓰인다는개 동의하지않았는데
재산세라도 비용처리하는게 낫지 세무서에선 그냥 임대소득만 잡아서 과세예고 내보냈을듯.
아파트면 주택임대사업자도 이제 안나올거고 그냥 부동산임대사업자 사업자등록이라도 내세요.
사업자미등록가산세도 붙여서 내보냈을수도있음
난 8천인데 연말정산 600나옴.ㅠㅠ 도둑넘들,ㅠㅠ
월세 년 2000 아래로 맞추시고
분리과세로 선택 하셔요
대비도 하셔야 할듯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