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한동한 외국을 못나가고 아는 사람소개로
한국에서 어린 여자애를 만났었습니다
무용과 출신 키171
팔다리 길고 얼굴은 성형필이 나지만 큰 골밥 엉덩이가 모두 커버
페이는 정확하게 말씀 못드리지만 제가 부동산과 따로 사업을 하기 때문에 돈을좀 만집니다 적은 금액은 아닙니다
이 아이 한국에서 제가 가장길게 만난 아이입니다
제 변퇴적 성향을 다는 아니지만 일정부분 받아주고 보통 한국아이들이 보수적인 편인데
이 아이는 그렇지 않더군요 물론 페이가 높아서 그럴수도
만나면 모텔로 가서 커피한잔 시켜서 이런저런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샤워하고 한판할때고 있고 제가 사전에 씻지 않고 나올수 있냐는 주문도 합니다
제가 냄새 성애자라는건 이 아이도 알죠
겨드랑이 똥고 보지에 집착한다는걸...
씻지 않고 나오라는 주문을 하면 차에 탈때부터 여자들 정수리 냄새가 올라 옵니다
그리고 모텔에 가서 벗겨서 겨드랑이 냄새 부터 맡아보면 시큼한 냄새 쭉빨아 보면 매콤한맛(머라 표현 못하겠음) 근데 공통적으로 여자들 겨드랑이 땀맛이 다 똑같더군요
그리고 보빨 할때 보지에 손가락 넣었다 빼보면 보징어 작렬(맛은 쌉사름한데 냄새는 어릴적 시골가면 나는냄새) ㅜㅜ 유쾌하진 않음
그리고 육구할때 후장도 같이 애무하는 편인데 제가 똥냄새 까지는 좋아하지 않아
후장은 씻고 오라고 합니다 가끔 입으로 후장 쭉빨고 혀로 낼름낼름하면 똥 조금씩 지립니다
그리고 마지막 노콘 질사로 마무리
두번까지 맛을 봐야 직성이 풀려 두번은 물을 뺍니다 항상
대략적인 페이가 얼마정도 일지 궁금하네요
어떻게 만나는지도
공개가 어려우시면 쪽지라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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