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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겨드랑이 성애자 입니다

    안녕하세요 여자 겨드랑이만 보면 미치는 남자 입니다

     

    처음 20대때 성관계도중 여친의 겨드랑이를 몰래 빨다가 변퇴

     

    소리를 들은걸 처음으로

     

    한국보다 성에 개방적인 필리핀 하프 스페니시 여자도 빨아보고

     

     

     

     

    체취가 확실히 한국애들보다 강합니다  중동 암내 비스무리 하고

     

     

    이 아이는 제가 armpit fetish 가 있는걸 알고 성관계중 몸위로 

     

    이불을 덮어 땀까지 내어 저를 즐겁게 해줬었습니다

     

     

     

    수많은 여자들 겨드랑이를 빨아 봤습니다

     

    한국 외국 포함

     

     

    한국애들은 발랑까진 창녀들 빼고는 거부를 많이 하는 애들도 있고

     

     

    한국애들 공통점은 냄새가 없다 입니다 데오드란트를 사용 하는것도 아닌데

     

     

    외국애들에 비하면 암내 자체가 약합니다 가끔 자몽이나 양파 냄새가 나는 애들도 있고

     

     

    입을 대고 겨들랑이를 쭉 빨면 매콤한 땀맛이 납니다

     

     

    한국에 페티시샵중 겨드랑이만 집중하는곳은 없나요?

    댓글10

    코넌
    코넌 · 23-02-08
    성애자분들 정보나눠요
    까리하네
    까리하네 · 23-02-08
    이러다 데오도란트 바른 겨한번 빨아봐야 정신차리.. 아 끔찍해 ㅋㅋ
    결관진행중
    결관진행중 · 23-02-08

    근데 체취가 강해야 더 자극이 오는거죠? 땀냄새가 흥분을 느끼게 하는건가요? 그럼 오히려 꺠끗한 무취에는 별 흥미를 못느끼는거겠네요 ?

    코넌
    코넌 · 23-02-08
    아무 여자는 아니고 몸매좋고 이쁜애들만 합니다 ^^
    결관진행중
    결관진행중 · 23-02-08

    아 그건 당연한건데 체취에 대해서 궁금해서요 제가 모르는 재미가 있는건가해서 어떤경우에 자극을 느낄수있는지 궁금해서요

    코넌
    코넌 · 23-02-08
    과학적으로도 서로 극이 잘맞으면 악취도 향수로 느껴진다고 합니다
    화이트제국
    화이트제국 · 23-02-08
    반갑습니다. 저도 겨드랑이에 미친 사람입니다.
    여름 나시입고 돌아다니는 여자보면 성욕이 폭발합니다.
    코넌
    코넌 · 23-02-08
    반갑습니다 저도 성애자 입니다
    스rrr
    스rrr · 23-02-09
    드물지만 보지에서 암내나는 애들도 있어요. 공통점이 보지털이 믾아욬ㅋㅋ 약하면 알싸한 냄새가 살짝 올라오고 심하면 훅 할정돈데 보빨하고나서 인중에 냄새가 배죠ㅋㅋㅋㅋ
    클리쪽 보지윗부분에서나는 애들은 냄새가 좀약한애들이고 보지양옆에 보지털이 수북하면서 암내나는 애들은 보벅지에 암내가배서 보빨하러 숙이고들어갈때 훅하고 쏘는 냄새에 고개가 돌아갑니다. 얘들은 보지 씻어도 암내가 보벅지에 심하게 배인상태라 왁싱하고 계속 약발라야 좀사라지는데 여름에 땀차면 겨털밀어도 암내나는거처럼 또 올라오죠.
    처음엔 역해서 뭐이런게다있나헸는데 나중에 가끔 생각나기도합니닼ㅋㅋ 인중에 냄새배면 짧게는 한두시간 길면 빔에도 안사라져서 식역이 떨어지죠. 보지에서 암내나는만큼 키스로 돌려주고 거칠게 다뤄도 잘따라오더라구요. 지들도 보지에서 암내나는거알겁니닼ㅋㅋㅋ
    역겨운 암내나는년이면 보빨은 할수가없고 손으로 ㅈㄴ 쑤시고 입에 처넣기도해요. 체질상 보지물이 많은년들이라 쉽게 달아올라서 분위기도 있는데다 이미 그전에 거쳐간 놈들중에 보지에서 암내난다고 욕먹은 기억이 있기때문에 세게나가고 거칠게해도 잘순응하는거같아요. 암내도 암내나름이라 센애들은 포기해야할땐 접는게 좋은거같아요
    박현영
    박현영 · 23-02-10

    동지네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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