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자 겨드랑이만 보면 미치는 남자 입니다
처음 20대때 성관계도중 여친의 겨드랑이를 몰래 빨다가 변퇴
퇴
소리를 들은걸 처음으로
한국보다 성에 개방적인 필리핀 하프 스페니시 여자도 빨아보고
체취가 확실히 한국애들보다 강합니다 중동 암내 비스무리 하고
이 아이는 제가 armpit fetish 가 있는걸 알고 성관계중 몸위로
이불을 덮어 땀까지 내어 저를 즐겁게 해줬었습니다
수많은 여자들 겨드랑이를 빨아 봤습니다
한국 외국 포함
한국애들은 발랑까진 창녀들 빼고는 거부를 많이 하는 애들도 있고
한국애들 공통점은 냄새가 없다 입니다 데오드란트를 사용 하는것도 아닌데
외국애들에 비하면 암내 자체가 약합니다 가끔 자몽이나 양파 냄새가 나는 애들도 있고
입을 대고 겨들랑이를 쭉 빨면 매콤한 땀맛이 납니다
한국에 페티시샵중 겨드랑이만 집중하는곳은 없나요?
근데 체취가 강해야 더 자극이 오는거죠? 땀냄새가 흥분을 느끼게 하는건가요? 그럼 오히려 꺠끗한 무취에는 별 흥미를 못느끼는거겠네요 ?
아 그건 당연한건데 체취에 대해서 궁금해서요 제가 모르는 재미가 있는건가해서 어떤경우에 자극을 느낄수있는지 궁금해서요
여름 나시입고 돌아다니는 여자보면 성욕이 폭발합니다.
클리쪽 보지윗부분에서나는 애들은 냄새가 좀약한애들이고 보지양옆에 보지털이 수북하면서 암내나는 애들은 보벅지에 암내가배서 보빨하러 숙이고들어갈때 훅하고 쏘는 냄새에 고개가 돌아갑니다. 얘들은 보지 씻어도 암내가 보벅지에 심하게 배인상태라 왁싱하고 계속 약발라야 좀사라지는데 여름에 땀차면 겨털밀어도 암내나는거처럼 또 올라오죠.
처음엔 역해서 뭐이런게다있나헸는데 나중에 가끔 생각나기도합니닼ㅋㅋ 인중에 냄새배면 짧게는 한두시간 길면 빔에도 안사라져서 식역이 떨어지죠. 보지에서 암내나는만큼 키스로 돌려주고 거칠게 다뤄도 잘따라오더라구요. 지들도 보지에서 암내나는거알겁니닼ㅋㅋㅋ
역겨운 암내나는년이면 보빨은 할수가없고 손으로 ㅈㄴ 쑤시고 입에 처넣기도해요. 체질상 보지물이 많은년들이라 쉽게 달아올라서 분위기도 있는데다 이미 그전에 거쳐간 놈들중에 보지에서 암내난다고 욕먹은 기억이 있기때문에 세게나가고 거칠게해도 잘순응하는거같아요. 암내도 암내나름이라 센애들은 포기해야할땐 접는게 좋은거같아요
동지네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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