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나라 여자들은 20대 훈남이 아니고서야
남자가 말붙이면 이상한 사람 아닐까 의심하는
문화가 점점 강해지는 거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남녀가 서로 조심하게 되고
더더욱 말 안 섞는 문화가 돼 가는 듯 합니다.
해외에 나가보면 유난히 우리나라가
심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신기한게
한국 여자들이 펭수나 아래 사진처럼
캐릭터에는 후한 느낌입니다.
어차피 안에 남자 사람일텐데도
거부감이 없는 느낌이랄까요..
ps. 짤은 과즙세연... 유튜버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