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테니스, 헬스등 운동하는곳에서는 여자 얼굴이 연애인급으로 아무리 이뻐봐야 몸매가 그닥이면 별 인기가 없네요
여자 얼굴이 평균이하나 못생겼다 싶어도 몸매가 상위권이면 뭐 남자들 미쳐날뛰죠
반면 남자의 경우에는 몸매가 그닥이어도 잘생기면 인기가 많더라는
결국 기집들은 잘생김에 환장하는듯합니다
뭐 아무리 잘생겨도 자지가 소추 꼬작이면 먹버 당하거나 사귀다가도 여자가 딴놈만나서 남자는 버림받지요
진짜 자지가 아무리 작아도 최소 14~15는 돼야 여자들의 진정한 사랑을 받을수 있네요
그럼 못생기고 자지가 큰 놈들은? 시간이 오래 걸려서 그러지 알게 모르게 그 안에 있는 여자들 엄청 죠지고 다니네요
얼굴도 그저 그렇고 체격도 그저 그런 남자는 돈이라도 많아야 살아남겠네요. ㅎㅎㅎ
원래 서양에서 그랬는데 서구화된듯. 원래 아시아는 얼굴이 먹어줬는데
단시간에 떡침은 존잘남
장시간 걸리는 꼬심은 어중간해도 츤데레
남자고 여자고 잘생기고 이쁜게 일단 최우선이라고 봅니다ㅠ
몸좋으면 오래간다고 하지만... 한번 시작하기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는 반면
잘생기고 이쁘면 오래는 못가더라도 후딱 해치우고 다른년놈 만나면서 인원수로 조질 수 있으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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