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 클럽디자이어가 찐으로 관전클럽일떄는 정말 자주갔다가 정말 오랜만에 아이즈를 가봤는데
이사한이후로는 처음이네요 일단 가게규모는 작습니다 체감상 예전 한남동 디자이어 크기의 반에 반정도되는 크기에
오히려 앉을수있는 테이블수나 전체적인 규모가 청담동 시절보다 더 작아진듯한 모습입니다
제가 아는커플수만해도 어마어마 한데 몇년만에 가서 그런지 아는얼굴들이 하나도 보이지는 않았네요~
한12시쯤갔나? 역시나 주말이라그런지 가게가 북적북적하네요~ 분위기로만 보자면 관전클럽이라기 보다 그냥 일반 라운지클럽? 그런느낌입니다
12시면은 이른시간은 아닌데도 불구 가게분위기가 섹시하다거나 야하다거나 일절 그런건 없었네요
그리고 옜날부터 많이듣던 아이즈 특유의 동호회 분위기는 정말정말 최악이었습니다
슬슬 이떄부터 플레이룸에 한커플 두커플 들어가더니
플레이를 하긴하는데 뭔가 디자이어시절같은 느낌은 전혀없었어요
플레이룸에서조차 서로 인사하고 아는척하고 장난치고 그런데다가 여러커플이 하는와중에도
정말 개인플레이 서로간의 스킨십은 거의없는 이건뭐 이세상 누가와서 관전하더라도 별 그닥 관전 없을거같은?
생각이 들더군요
디자이어시절에는 많을떄는 하루60~70커플로 온지라 그중에서 별로인커플 아주아주 상당히 괜찮은 커플
다양하게 분포하고있었지만 이떄의 아이즈는 전체적으로 나쁘지않았습니다만 뭐 엄청 좋지도않아서...
물론 관전클럽이라는게 365일 분위기가 매번 다르다보니 평을 할수는없지만
이날의 평을 해보자면 이건 관전클럽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시시하고 재미없네여
플레이룸을 딱뺴고 보자면 정말 건전한 와인바라고 해도 무방하네요
다시는 갈일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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