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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에서 헬기를 띄운 미미 아웅과 NASA가 실패한 프로젝트 담당자를 처리하는 방법. . .리스펙 ! !

     

       실패한 사람을 자르지 않는다는 NASA. . .실패한 사람이 가장 잘 아는 사람. . .실패를 용인하고 기다려 주는 분위기. .

     

      우리도 본받아야 할것 같은데. . .현실은 어떨지. . . . . . . 

     

    NASA가_실패한_프로젝트_담당자를_처리하는_방법.jpg

     

    댓글6

    체스맨
    체스맨 · 23-02-10

    저래서 미국이고, 저래서 나사인가봅니다. 하긴, 틀린말 하나 없네요. 실패를 했다면 그걸로 끝나는게 아니라 실패에 따른 데이터가 남을수 밖에 없는데 데이터가 남았다

    는건 그만큼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이, 더 잘알기 때문이죠. 그리고 그(데이터)걸 바탕으로 성공할 확률이 도전해 보지 않은 사람보다 압도적으로 높을수 밖에 없는 거구요.

    근데 우린 실패하면 짤라버리고, 실패하게 되면 짤릴거라는 부담감과 공포감 때문에 압박감과 스트레스가 엄청나죠. 과학분야라는게 단순히 자료 딱 주면 결과물이 즉각

    적으로 나오는 분야가 절대 아닌데 한국은 그걸 몰라요. 인내심이 너무 없기도 하고 실패한 사람에 대한 포용력이 없다보니 사람들이 실패를 하면 실패했던 데이터를 바탕

    으로 일어설 생각은 안하고 머릿속이 새하얗게 되서 좌절감만 느끼고 끝내는 그 조직에서 짤리죠. 이러다 보니 과학기술력 발전 속도가 더딜수 밖에요...

    ssagong
    ssagong · 23-02-10

    과학계에도 실적 위주의 관료주의가 깊이 박혀서 그런것 같습니다. 좋은 지적 잘 보았습니다~

    night
    night · 23-02-10

    탑 클래스 인재들일때 적용해야하는 방식이죠. 자르면 대체할 수 있는 사람을 지구상에서 찾기 힘들죠. 자르고 그 돈으로 그보다 나은 결과를 낼 사람이 있는데 안 자르는게 아니겠죠. 구체적인 상황에 따라 적용이 달라야할건데. 

    빨그래
    빨그래 · 23-02-10

    전체구성원의 기본적인 의식의 베이스가  다르니  가능하겠죠 

    한국 사람도  미국의 나사에서는  저런 마인드로 잘 하겠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독립투사 정도의 마인드와 돌파력이 있어야 

    가능하다는 것이 현실 

     

     

    도레미도파
    도레미도파 · 23-02-10
    한국은 그래서 어디든 소극적으로 대처하죠
    키스가좋아
    키스가좋아 · 23-02-15
    첨부터 한국은 책임에서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고 시작하니 시작자체가 개똥같은경우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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