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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한 사람을 자르지 않는다는 NASA. . .실패한 사람이 가장 잘 아는 사람. . .실패를 용인하고 기다려 주는 분위기. .
우리도 본받아야 할것 같은데. . .현실은 어떨지. . . . . . .
저래서 미국이고, 저래서 나사인가봅니다. 하긴, 틀린말 하나 없네요. 실패를 했다면 그걸로 끝나는게 아니라 실패에 따른 데이터가 남을수 밖에 없는데 데이터가 남았다
는건 그만큼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이, 더 잘알기 때문이죠. 그리고 그(데이터)걸 바탕으로 성공할 확률이 도전해 보지 않은 사람보다 압도적으로 높을수 밖에 없는 거구요.
근데 우린 실패하면 짤라버리고, 실패하게 되면 짤릴거라는 부담감과 공포감 때문에 압박감과 스트레스가 엄청나죠. 과학분야라는게 단순히 자료 딱 주면 결과물이 즉각
적으로 나오는 분야가 절대 아닌데 한국은 그걸 몰라요. 인내심이 너무 없기도 하고 실패한 사람에 대한 포용력이 없다보니 사람들이 실패를 하면 실패했던 데이터를 바탕
으로 일어설 생각은 안하고 머릿속이 새하얗게 되서 좌절감만 느끼고 끝내는 그 조직에서 짤리죠. 이러다 보니 과학기술력 발전 속도가 더딜수 밖에요...
과학계에도 실적 위주의 관료주의가 깊이 박혀서 그런것 같습니다. 좋은 지적 잘 보았습니다~
탑 클래스 인재들일때 적용해야하는 방식이죠. 자르면 대체할 수 있는 사람을 지구상에서 찾기 힘들죠. 자르고 그 돈으로 그보다 나은 결과를 낼 사람이 있는데 안 자르는게 아니겠죠. 구체적인 상황에 따라 적용이 달라야할건데.
전체구성원의 기본적인 의식의 베이스가 다르니 가능하겠죠
한국 사람도 미국의 나사에서는 저런 마인드로 잘 하겠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독립투사 정도의 마인드와 돌파력이 있어야
가능하다는 것이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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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래서 미국이고, 저래서 나사인가봅니다. 하긴, 틀린말 하나 없네요. 실패를 했다면 그걸로 끝나는게 아니라 실패에 따른 데이터가 남을수 밖에 없는데 데이터가 남았다
는건 그만큼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이, 더 잘알기 때문이죠. 그리고 그(데이터)걸 바탕으로 성공할 확률이 도전해 보지 않은 사람보다 압도적으로 높을수 밖에 없는 거구요.
근데 우린 실패하면 짤라버리고, 실패하게 되면 짤릴거라는 부담감과 공포감 때문에 압박감과 스트레스가 엄청나죠. 과학분야라는게 단순히 자료 딱 주면 결과물이 즉각
적으로 나오는 분야가 절대 아닌데 한국은 그걸 몰라요. 인내심이 너무 없기도 하고 실패한 사람에 대한 포용력이 없다보니 사람들이 실패를 하면 실패했던 데이터를 바탕
으로 일어설 생각은 안하고 머릿속이 새하얗게 되서 좌절감만 느끼고 끝내는 그 조직에서 짤리죠. 이러다 보니 과학기술력 발전 속도가 더딜수 밖에요...
과학계에도 실적 위주의 관료주의가 깊이 박혀서 그런것 같습니다. 좋은 지적 잘 보았습니다~
탑 클래스 인재들일때 적용해야하는 방식이죠. 자르면 대체할 수 있는 사람을 지구상에서 찾기 힘들죠. 자르고 그 돈으로 그보다 나은 결과를 낼 사람이 있는데 안 자르는게 아니겠죠. 구체적인 상황에 따라 적용이 달라야할건데.
전체구성원의 기본적인 의식의 베이스가 다르니 가능하겠죠
한국 사람도 미국의 나사에서는 저런 마인드로 잘 하겠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독립투사 정도의 마인드와 돌파력이 있어야
가능하다는 것이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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