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화 '심술통'으로 널리 알려진 이정문 화백은 어릴 적 손오공처럼 별과 별 사이를 왔다 갔다 하고 싶으셨다고 해요.
그 꿈을 만화로 실현시킨 이정문 화백. . . 저도 잘 알고 있네여. . .ㅎㅎ
그가 지금부터 50년도 더 된 1965년, 2000년대를 상상하며 그린 만화는 놀랍도록 지금과 닮아 있네여. . .

사실은 예측을 이뤄냈다기 보다는, 끊임없이 상상하며 사람들에게 동기를 부여했다는 이정문 ! !
그렇다면 똑똑한 누군가가 이 만화를 보고 진짜로 만들어 줄 테니까요 ! !
또한 그는 2050년의 변화된 세상으로 우리에게 또 한번 메시지를 던지고 있네요. . . .

스티브 잡스가 이 만화를 보고 스마트폰을 개발했다고 하죠
그렇다면 대박이네여. . .ㅎ
ㅋㅋ 설마요 무슨 말을
가장 현실감 있게 재현한 영화가 바로 1985년에 2015년 세상을 예측한 백투더퓨쳐2 영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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