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세무조사
아주 디테일하게 들어갑니다
바로들아가는게 아니라 데이터,빅데이터 베이스 기록 기반으로
폭탄으로 디테일하게 들어 갑니다
세무조사 인력상
최소 억대이상 탈루,탈세액을 추징해야하기에
카드는 빼거나 누락 축소할수없는 매출기록이지만
특히나 현금장사하시는분들
누락건이 상당하기에
차후 부동산
차,집,땅,고가 명품 등
세무서 빅데이터에 걸려들면 꼼짝마라죠
더 위험한건 부가세 종소세 신고금액과 비례
신용,체크카드 사용기록,통장 등 계상이 맞아야하는데
축소시 빅데이터 망에 걸려들면....
모쪼록 내가 원하지않던
원하지않던곳에 세금이 사용되더라다
세금잘내야고 매출매입 신고금액 정확하게 해야합니다
그리고 많은 사업주가 모르는데
개인계좌와 사업좌 계좌 반듯이 알아야합니다
모르는거 몰랐다는 본인사정이고
성함
상호 성함
요 둘만봐도 일반개인계좌구나
사업주계좌구나 알수있죠
사업주가 개인계좌로 받는다
세무서는 의심이 가면 기록대상이니 참고하세요
,
쪼잔하게 굴지말고
세금 좀 내라
몰랐다 모른다 안통하죠
모르는게 죄임
의료보험만 가지고 애기하죠?한달에 46만원 내면
꼬라지 안날것 같음???
절세는 영혼까지 끌어다 해야됨
네. 세금 폭탄 무서워여.ㅜㅜ
있어서 정말 무서운 세상이
되었죠.
속일수 없습니다.
같은은행에서 하루 1,000만원 이상 현금인출하면 자동으로 은행에서 금감원으로 통보되서 세무조사 들어갑니다.
피하려면 하루 500씩 나눠 인출 하던가 각각 다른은행에서 인출하는게 안전하다 합니다.
성실신고 대상자 기준이 몇년 전에 확대 되었지요~
확대와 동시에 아주그냥 탈탈 털었지요~
불과 소매점 몇개 하시는 분들까지 탈탈탈~
세금을 안내서가 아니라 자료부족이 대부분
탈세하는 못된 놈들도 있기는 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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