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탑 덕에 즐달 할 수 있는 언냐들을 많이 알게 되고
그만큼 즐달 횟수도 많고 좋네요.
다만 단점은 지갑 사정이 매우 얇아지고 있다는 것...ㅋㅋㅋㅋㅋ
또 하나는 간혹 낙시글에 낚여서 종종 꼬루룩 할 때가 있다는 거
여탑 통한 즐달 세월이 그래도 꾀 된다고 생각했는데
낚시 글에 낚이는 걸 보면 아직 전 유흥 초짜인듯 합니다. ㅋㅋㅋ
얼마전 꼬루룩 해서 마무리도 못했는데
지명녀 만나서 그때 발사 못한 올챙이들을 발사해 봐야 겠네요.
모두 즐달만 꼭 하시길 바랍니다.
조공 짤 올립니다.










저도 작년에 여탑에서 추천받은 노래방가봤는데 영 별로더라고요 ㅋㅋ
보름달 보셨다면 소원성취 건강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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