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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pj 언니들입니다 다들 머하고 살까요~?
궁금하네요
개인적으로 컨텐츠는 수연이 처제와의 비밀이 최고였네요
그러나 zottotv하면 goat는 결국.. 결국은 홍수빈이구요.
수빈이 안마에 나온건 유언비어가 아닌 사실이에요.
이미 안마에서 난희라는 예명으로 명성이 자자했던 혜진이가 수빈이를 소개해 준 것이고(혜진이가 직접 해준 얘기에요)
딱 3일만에 관두었답니다. 손님중 열이면 여덟,아홉은 알아봐서 성방수준의 서비스를 요구해서 힘들어서 관두었대요
저중에서 딸기,하린,혜진,아라 4명은 만나봤네요
이제는 그녀들도 40줄이 넘어서 만나도 감흥이 없을 겁니다.
혜진이 이미 일관둔지 10년은 되었어요.. PJ하면서 모은돈과 안마를 평정하면서 모은 돈으로 해외로 이민가서 살고 있는걸로 알아요,
한국은 워낙 알아보는 사람들이 많아서 살기 힘들다는 말 많이 했어요.
죄송하지만 하린이는 어디서 만나봤는지 알 수 있을까요?
너무 궁금하네요ㅠㅠ
하린이는 분당의 BOG(Best of Girls)란 오피였어요.
성방사태가 난후 몇년뒤니까 아마도 2009년,10년 경이었을겁니다.
소개글로 예약하고 방으로 갔는데 우연히 그녀를 만난거죠.
성방에서도 보면 LA쪽에서 찍은거 같던데 그녀가 그러더라구요
고국으로 돈벌러 왔다고..
서비스나 스킬들은 꽤 괜찮었어요. 성방처럼 하드한 스타일..
화면에서나 보던 그녀를 보다니 흥분지수도 꽤 올라가죠..
이후 4번 정도 더 봤고 어느순간 오피 예약전화가 먹통되어서 그 뒤로 끝....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하린이는 진짜 너무 보고 싶은 아이인데ㅠㅠ
생긴 것부터 플레이 스타일까지 너무 제 스타일이라
나이가 많겠지만 지금이라도 한 번 보고싶네요ㅠㅠ
딸기 지금이라도 보고싶네요
추억속의 이름들이네요. 보고잡다 ㅎ
추억의 이름들이네요
오래 전인데 색기 있네요
하린이가 색기 퍼포먼스는 최고였는데...또보고싶다..
수빈이도...
수빈누나가 진심 레전드였죠 여자 배우 박은혜 닮은꼴의 pj중에선 가장 와꾸 좋고 보지털이 정글인데 진심 대꼴이었음 ㅋ
당시 성인TV 전성시대. 딸기는 넘 대놓고 해서 별루, 다혜 좋아했는데.
혹시 다른년 소개해준다는 애도 PJ였나요?
아라가 다른PJ들도 많이 안다고 하는데 이 냔이 막상 소개시켜 달라 하믄 막 그사람에 대해서 욕을 합니다.
그냔 썅냔이다.. 어쩌고 저쩌고 그러면서 그냔들 볼거면 나를 한번 더 만나라,.. 그냔들 나보다 더 못하다. 이럽니다.
그러다 하도 졸라대니까 딸기를 소개시켜 주었죠.
딸기 1회에 50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저랑 비슷하게 봤을런지 모르겠네요 ㅎㅎ
이것도 꽤 예전이라ㅠㅠ
맞아요.. 1회라면 1번 만남인가요? 아님 1번 발사인가요?ㅋㅋㅋ
만나서 3시간 정도 있었고 2번에 그 페이 줬어요
ㅋㅋㅋ수비니랑 다혜가 아 추억 돋네
저시절이 그립네요.....엄청많이 봤는데 ㅎㅎㅎ
공주 죽이는 힙 생각나네요
추억 돋네요.ㅎㅎ
예원이와 수빈이가 갠픽입니다 ㅎㅎㅎ
전 지영이 괜찮았어여~~
그 와꾸에 뽀르노면 대박인건 인정하나 개취겠지만 수빈이는 이상하게 정말 안꼴렸음. 지영이는 지금도 어디 갖다놔도 상위 1프로라고생각함. 성형하나없는 자연스럽고 고급스러운와꾸 지영아 보고싶다~~어디있니
당시 안나오고, 지금의 고화질로 방송이 되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하드에 몇개 영상 있었는데... 지금의 화질로 보면 너무 차이가 나서 결국 삭제하게 되더라구요.
당나귀시절 딸기보고 많이 딸쳣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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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빈이 안마에 나온건 유언비어가 아닌 사실이에요.
이미 안마에서 난희라는 예명으로 명성이 자자했던 혜진이가 수빈이를 소개해 준 것이고(혜진이가 직접 해준 얘기에요)
딱 3일만에 관두었답니다. 손님중 열이면 여덟,아홉은 알아봐서 성방수준의 서비스를 요구해서 힘들어서 관두었대요
저중에서 딸기,하린,혜진,아라 4명은 만나봤네요
이제는 그녀들도 40줄이 넘어서 만나도 감흥이 없을 겁니다.
아직도 하려나요.. 어렸을적 저는 수빈이보다 혜진이가 더 꼴렸는데.. 50대에 들어섰다해도 보고싶네요..
혜진이 이미 일관둔지 10년은 되었어요.. PJ하면서 모은돈과 안마를 평정하면서 모은 돈으로 해외로 이민가서 살고 있는걸로 알아요,
한국은 워낙 알아보는 사람들이 많아서 살기 힘들다는 말 많이 했어요.
죄송하지만 하린이는 어디서 만나봤는지 알 수 있을까요?
너무 궁금하네요ㅠㅠ
하린이는 분당의 BOG(Best of Girls)란 오피였어요.
성방사태가 난후 몇년뒤니까 아마도 2009년,10년 경이었을겁니다.
소개글로 예약하고 방으로 갔는데 우연히 그녀를 만난거죠.
성방에서도 보면 LA쪽에서 찍은거 같던데 그녀가 그러더라구요
고국으로 돈벌러 왔다고..
서비스나 스킬들은 꽤 괜찮었어요. 성방처럼 하드한 스타일..
화면에서나 보던 그녀를 보다니 흥분지수도 꽤 올라가죠..
이후 4번 정도 더 봤고 어느순간 오피 예약전화가 먹통되어서 그 뒤로 끝....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하린이는 진짜 너무 보고 싶은 아이인데ㅠㅠ
생긴 것부터 플레이 스타일까지 너무 제 스타일이라
나이가 많겠지만 지금이라도 한 번 보고싶네요ㅠㅠ
딸기 지금이라도 보고싶네요
추억속의 이름들이네요. 보고잡다 ㅎ
수연은 숨은 보석이였음
몸매가
추억의 이름들이네요
오래 전인데 색기 있네요
하린이가 색기 퍼포먼스는 최고였는데...또보고싶다..
수빈이도...
수빈누나가 진심 레전드였죠 여자 배우 박은혜 닮은꼴의 pj중에선 가장 와꾸 좋고 보지털이 정글인데 진심 대꼴이었음 ㅋ
당시 성인TV 전성시대. 딸기는 넘 대놓고 해서 별루, 다혜 좋아했는데.
혹시 다른년 소개해준다는 애도 PJ였나요?
아라가 다른PJ들도 많이 안다고 하는데 이 냔이 막상 소개시켜 달라 하믄 막 그사람에 대해서 욕을 합니다.
그냔 썅냔이다.. 어쩌고 저쩌고 그러면서 그냔들 볼거면 나를 한번 더 만나라,.. 그냔들 나보다 더 못하다. 이럽니다.
그러다 하도 졸라대니까 딸기를 소개시켜 주었죠.
딸기 1회에 50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저랑 비슷하게 봤을런지 모르겠네요 ㅎㅎ
이것도 꽤 예전이라ㅠㅠ
맞아요.. 1회라면 1번 만남인가요? 아님 1번 발사인가요?ㅋㅋㅋ
만나서 3시간 정도 있었고 2번에 그 페이 줬어요
ㅋㅋㅋ수비니랑 다혜가 아 추억 돋네
저시절이 그립네요.....엄청많이 봤는데 ㅎㅎㅎ
공주 죽이는 힙 생각나네요
추억 돋네요.ㅎㅎ
예원이와 수빈이가 갠픽입니다 ㅎㅎㅎ
전 지영이 괜찮았어여~~
그 와꾸에 뽀르노면 대박인건 인정하나 개취겠지만 수빈이는 이상하게 정말 안꼴렸음.
지영이는 지금도 어디 갖다놔도 상위 1프로라고생각함.
성형하나없는 자연스럽고 고급스러운와꾸
지영아 보고싶다~~어디있니
당시 안나오고, 지금의 고화질로 방송이 되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하드에 몇개 영상 있었는데... 지금의 화질로 보면 너무 차이가 나서 결국 삭제하게 되더라구요.
당나귀시절 딸기보고 많이 딸쳣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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