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드문드문 알고있는 친구 a
저는 20대 중반입니다.
어쩌다 알게된 그녀의 야간알바 스웨디시.
친구가 일 끝나고 술한잔 하면서 이야길 하는데..
저보고 받으러 오라고 하네요..?
저를 진짜 즂밥으로 보는건지 ㅠ
하여간 이친구의 속내가 궁금하네요.. 아무리그래도
스웨디시를 받으러 오라니..?
1. 저를 진짜 개 ㅈ으로 보는거다...
2. 진짜 아무렇지도 않은 수위 제로의 가게이다.
(가격은 1시간 12이더라구요..)
주작은 없습니다.. 그럴 이유도없고..
제 의견으로는 님에게 공떡주긴 싫다가 전제이고
나랑 자고 싶은 마음이 들면 지갑을 열라는 뜻이죠
그렇다고 한번에 자줄 생긱은 없을거구요
맘이 들엇으면 둘이 집에가서 이런 마사지야~
하고 알아서 눌러줍니다 ㅎ
근데 의문점이 저는 업소를 다닌다고 이야기 하지도않고,
교집합인 친구들이 있는데도 굳이.저한테 흘리더라구요.
그래서 그 이야기를 듣는데, 엥 얘 뭐지대체..?
싶었슴다..물론 이성적으로 해볼려고 한 마음도없었지만..
ㅋㅋ 님이 그분이 맘에 드시니까
계속 이러지 않을까 싶은거죠 ㅠㅠ
여잔 지가 좋아하는 남자한테 돈 안뜯어요 ㅎ
맘에 들면 내가 집에가서 보여줄까? 이러죠 ㅎ
가시면 됩니다.
복잡하게 생각해봐야 머리만 아프죠.
백번 든는것보다...
한번 방문하는게 속편함...
남녀가 단둘이 한공간에 있는데 수위제로다? 안믿습니다.
물론 수위 올리는건 개인 능력에 따라 달라지는것이지만...
이건 답이 있는건데, 일단 가서 받아보면 느낌을 본인이 아실 수 있을텐데요, 지금은 그냥2번으로 추정됩니다
어차피 님은 한번 꼽고 싶은 생각이 있는 듯 하니
일단 한번쯤은 가보는게 맞다고 봅니다.
가서 어떤 느낌을 받아오냐에 따라서 그 이후 행동을 선택하시면 될 것 같네요
별로 이성적으로 느낌은 없어서요.. 사실
엮이고 싶지않은듯한 느낌도 잇고
“나한테 이런거 깐 이유가 뭐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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