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톡친구만들기에서 동네 유부녀 꼬셨습니다
이 여자가 특이한게 똥고 집착이 심합니다
침대에서 똥 싸고 나온다음 또 뭍은 똥고를 빨아줬습니다
처음에 자기도 거부 했는데 남편이 그렇게 만들었더라고요
나이트 다니면서 원나잇. 채팅 만남도 다 그랬다고
남자가 V자로 다리 벌리면 사정없이 똥고만 빱니다
침대 끝부분에 결쳐서 벌리면 침대 밑에 무릎꿇고 30분동안 똥고만 빨았지요
그리고 이 여자통해 후장 처음 해 봤네요
잘 살고 있겠지요? 지영이 ㅎㅎ
뚱입니다 75키로 정도 ㅎㅎ 애들도 4명
아니겠지....
헉. 설마 부천 사는 김씨 성을 가진 지영이는 아니것죠?
저도 군대다녀오고 휴학해서 공장다닐때 30대 중반 검사반 누님께 후장을 처음 배웠습니다. 기분좋게 해줄테니 엎드려 보래서 '오, 등마사지라도 해주는가' 하면서 엎드렸는데 왠걸....엉덩이를 슥 벌리더니 애널을 할짝할짝 핥아주고 손가락도 넣어가면서 여기저기 찔러주고 고추도 번갈아가면서 빨아주는데 와....죽는줄 알았습니다ㅠ
그러고 나서는 자기한테도 똑같이 해달라고 해서 열심히 해주니 흥건해지더군요. 그리고는 다시 제꺼를 열심히 빨아주고 '이제 항문에 넣어봐' 하면서 스스로 벌리는데..
10년이 지난 지금도 아직도 그 모습과 자세 목소리톤까지 기억에 생생합니다 ㅎㅎ
돌싱과 섹스하다......후까지 하게 되었는데....
1. 약국 관장약으로 3번 관장하고. 물로 다시 관장.
2. 알리에서 파는 후장 확장기....사진 참조.로 확장
3. 러브젤로 후안에 주사기로 주입
4. 콘돔끼고 손으로 30분정도 후를 마사지 해주면서 보빨을 해주니까.
5. 아~~~~ 계속 이런 느낌 받고싶어 하면서 눈이 헤~~ 풀렸던 기억이 나네요.
6. 진동기로 클리를 계속 자극해주니까..결국 오줌도 발사(시오후키 인지는 모름)
전 건마에서 러시아 육덕관리사랑 처음 애널섹스 해봤습니다.
거칠게 대해주는걸 좋아해서 콩알, 보지, 엉덩이, 가슴, 자지빨때 뺨도 때려봤네요. ㅎㅎ
있어요
특히 요즘 20대 여자들 변태끼가 많아서 특이하게 똥 냄새랑 맛을 좋아하는애들요
1~2번은 짜릿해서 좋은데
다른놈 똥꼬빨고 내입에 키스하는 생각하면 더러워서 더이상 못 만나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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