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 말이긴 한데, 소비대는 정해져 있어요, 3만원의 객단가 소비자수/5만원의 소비자수는 정해져 있다는 말이에요, 값을 올린다고 3만원이 5만원 처럼 행동하지 않아요
결론은 2만원을 더주고서라도 더 시설좋은 곳을 찾는 5만원 손님을 누가 더 많이 유치하느냐의 승부일뿐
팬티속불개미
팬티속불개미 · 23-02-04
맞지만 그렇게 장사하는데 퀄리티가 못따르면 판매수가 줄어서 무조건 망하는거죠
빨그래
빨그래 · 23-02-04
돈있고 비싼데 다니면 그만큼 서비스 하는 사람들 굽신 됩니다
그맛에 돈 벌려 하고 비싼데 가서 소비하는거죠
그러니 아랫것들에게 진상 소리 듣기 싫은거에요
돈 쓰면서 존중도 받고 싶고 명예욕도 생겨 힘주고 다니는 거죠
그러다 큰 먹이감 있으면 진상되어 박터지게 싸워 쟁탈해 오죠
야밤늑대
야밤늑대 · 23-02-04
싸게팔수록 거지동네 일수록 진상은 많아요
복룡42
복룡42 · 23-02-04
싸고 좋은건 없죠. 손님도.
미켈
미켈 · 23-02-04
3만원 여관방 수준인데 5만 7만으로 올려받는게 아닙니다 그만큼 객실 퀄리티에 투자하고 5 7 받으니 오는 손님들 퀄이 달라졌단거죠 그리고 3만원 몰리는 인간들은 돈없는 커플 공사장 노가다등 돈이 우선인 이들이지만 5 7 그이상 내는 이들은 돈보단 하룻밤 편안한 잠자리가 더 우선인 이들로 마음에 여유가 있겠죠
경제적 여유가 있으면 사람이 짜치는 짓을 안하고 사소한 것에 화내지 않습니다 이건 그 사람 심성이 착해서가 아니라 배부른 사자가 여유있게 눈 앞에 얼룩말이 돌아다녀도 방관하는 것과같아요 또한 주위 평판을 신경쓰며 물질적 욕구 충족 다음인 명예욕으로 넘어갑니다
반대로 경제적으로 쪼달리면 사람이 예민해집니다 화가 많아지며 타인의 시선 평판을 신경 안써요 남이 뭐라면 그걸 공격으로 간주하며 싸우자 너 돈많아? 에라이 씨팔거 다 죽자 그래 ㅋ이런식이에요 그간 쌓인 스트레스가 사람을 공격적 자기파괴적으로 만들죠
이런것도 있습니다 의료급여 환자들 상대로 두개 병원 중 어딜 갈건지 골라보라 합니다 하나는 인테리어 고급지고 깔끔한 새로 개원이고 하나는 구질구질 츄리한 낡고 오래된 병원이에요
당연 깨긋한 병원 가겠죠? 아니요 그 반대로 낡은 병원으로 갑니다 왜그럴까요?
낡은 병원이 위화감 없이 자기가 있을 곳이라 심리적 안정을 느끼는거이요 새병원은 고급져 보이고 윤택한 사람들만 올거 같으니 자기가 가면 눈에 띄고 무시받을거 같으니 자기랑 비슷한 사람들 올거 같은 낡은 병원으로 갑니다
이게 뉴욕의 깨진유리 효과랑 비슷한 심리기전이에요 어두운 골목길 환경미관을 깨끗하게 하니 범죄율이 낮아졌다는 유명 통계 보고서 입니다
물론 고급손님중엔 아주
간혹 개진상 갑질하는것도
있긴 하지만..
싼건 싼 마인드의 손놈들만
꼬이는게 현실
가격만 올리는게 아니라 시설도 그만큼 좋아야겠죠
하지만 저것도 수요가 유지된다는 전제고
수요가 떨어지면 자연스레 다시 3만으로 갈 수 밖에 없는게 모텔인듯
너무 성급한 일반화 아닐까요? 물론 3만원짜리라고 싸다고 막 쓰는 사람들도 있긴 한데 그렇지 않게 쓰는 사람도 분명히 존재하는데요.
저런식으로 저런걸 핑계(?) 삼아서 3만원 이상으로 모텔비를 올려버리면 모텔 안가고 말죠. 비싸다고 마인드가 좋아진다? 글쎄요...ㅋㅋㅋ
맞는 말이긴 한데, 소비대는 정해져 있어요, 3만원의 객단가 소비자수/5만원의 소비자수는 정해져 있다는 말이에요, 값을 올린다고 3만원이 5만원 처럼 행동하지 않아요
결론은 2만원을 더주고서라도 더 시설좋은 곳을 찾는 5만원 손님을 누가 더 많이 유치하느냐의 승부일뿐
맞지만 그렇게 장사하는데 퀄리티가 못따르면 판매수가 줄어서 무조건 망하는거죠
돈있고 비싼데 다니면 그만큼 서비스 하는 사람들 굽신 됩니다
그맛에 돈 벌려 하고 비싼데 가서 소비하는거죠
그러니 아랫것들에게 진상 소리 듣기 싫은거에요
돈 쓰면서 존중도 받고 싶고 명예욕도 생겨 힘주고 다니는 거죠
그러다 큰 먹이감 있으면 진상되어 박터지게 싸워 쟁탈해 오죠
경제적 여유가 있으면 사람이 짜치는 짓을 안하고 사소한 것에 화내지 않습니다 이건 그 사람 심성이 착해서가 아니라 배부른 사자가 여유있게 눈 앞에 얼룩말이 돌아다녀도 방관하는 것과같아요 또한 주위 평판을 신경쓰며 물질적 욕구 충족 다음인 명예욕으로 넘어갑니다
반대로 경제적으로 쪼달리면 사람이 예민해집니다 화가 많아지며 타인의 시선 평판을 신경 안써요 남이 뭐라면 그걸 공격으로 간주하며 싸우자 너 돈많아? 에라이 씨팔거 다 죽자 그래 ㅋ이런식이에요 그간 쌓인 스트레스가 사람을 공격적 자기파괴적으로 만들죠
이런것도 있습니다 의료급여 환자들 상대로 두개 병원 중 어딜 갈건지 골라보라 합니다 하나는 인테리어 고급지고 깔끔한 새로 개원이고 하나는 구질구질 츄리한 낡고 오래된 병원이에요
당연 깨긋한 병원 가겠죠? 아니요 그 반대로 낡은 병원으로 갑니다 왜그럴까요?
낡은 병원이 위화감 없이 자기가 있을 곳이라 심리적 안정을 느끼는거이요 새병원은 고급져 보이고 윤택한 사람들만 올거 같으니 자기가 가면 눈에 띄고 무시받을거 같으니 자기랑 비슷한 사람들 올거 같은 낡은 병원으로 갑니다
이게 뉴욕의 깨진유리 효과랑 비슷한 심리기전이에요 어두운 골목길 환경미관을 깨끗하게 하니 범죄율이 낮아졌다는 유명 통계 보고서 입니다
완전히 맞는 말은 아니지만... 완전히 틀린말도 아님...
진상은 있는 놈들도 하지만... 사실 없는 사람들이 진상은 더 많음...
저기 예외가 바로 나와 나랑 같이 들어가는 년들임 시팍팍ㅋㅋㅋ
굿입니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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