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캄에 온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쪽지와 많은댓글로 관심을 받았네요
제 여친이라고 해야할까 암튼 현지애가 미용실하나와 새로 피부미용 샾을 오픈해서 제가 2천정도 투자하고 4층 건물임대해서 3층방 하나 사용하면서 살고있습니다
도착 일주일동안 새로운 애들로 하루에 한번이나 두번은 즐기고 살았네요
뉴페이스가 매일매일 보이니 그냥 넘길수가
그중 2명은 일반인 식당 서빙하는 아가들인데 매일 같이 자고 싶어도 미용실 여친땜에 못가는게 괴롭습니다
제 나이에 어디서 20대애들 밥사주고 10불 20불 용돈주면서 오입할수 있겠습니까
제가 많은 댓글과 쪽지를 받았는데 용기와 격려주신분들과 염려와 우려 표시해준 모든본들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제가 여탑에 굳이 캄얘기를 했냐면 저 나름 유흥에 최고라고 자부하고 살았는데 여기는 40 50대에게는 천국이라고 생각해서 추천드렸던거지. 저때문에 굳이 오시라고 하는거 아닙니다
다만 이곳에 혹시 오실 계획이 있으신 분들 제가 그나마 현지경험 5년정도 했기에 도움이 필요하신분들 조언과 추천 해드리고 싶어서 글 올렸습니다
이곳은 돈 쓰고 즐기러 오실분들 돈아깝지 않게 놀다 가시는게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돈 만원도 아까운곳이 있고 10만원을 줘도 안아까운곳이 있는것처럼 모두에게 좋은곳은 될수 없습니다
다만 오신분들 제가 최대한 유흥인으로서 도와드리고자 하는거니
캄에 오시는분은 편하게 연락주세요
추운 날씨 몸건강하게 즐겁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우와...캄보디아 프놈펜쪽이신가요? 거기 인터넷은 어떤가요? 쓸만한가요? 영어가 통하나요? 서빙하는 애기들 어떻게 친해지신건가요?
저도 통신사 바꿔서 전화번호 바뀌었네요
855888 이번호로 시작되니 저번 번호 받으신분들은 쪽지 다시 주세요 현재 metfone 히사가 젤 나은듯 합니다
컵밥은 곳곳에 있어요 :)
나라간의 경제격차를 이용해야함... 저도 어릴 적 벳남에서 정말 잼께 놀았던 것 같네요
계시는 위치가 어디신지요??
저는 다음달에 앙코르와트 구경가려고 하거든요
근데 여행이 아닌 비자런을 위한 캄보디아 방문이기에 그냥 국경만 넘어갔다가 다시 베트남으로 돌아 삽니다..
나중에 여유되면 여행으로 캄보디아 넘아가보겠습니다.
좋은데좀 소개 부탁드립니다. 휴가때라도 놀러가게요 ㅎㅎㅎ
현지사정 글 연재해 주시면
대리만족으로 아주 즐거울듯
합니다.
3월에 골프 등 포함에서 여행 함 하려고 합니다. 쪽지 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캄보디아에서 영어로 대화가 가능한가요?
현지 언니들과 말이죠
부럽네요 ㅎ
살결이 엄청 말랑말랑할듯 ㅎㅎ
잘 도착하셨군요.
나중에 도움 요청드리겠습니다. 즐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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