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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1982년도 서양고전잡지 빨간책입니다.
원래 화질이 안좋아서 바래버린 색을 조금 보완해서 올려봅니다.
보통은 편집해서 3d랑 조합해서 좀더 다양하게 올리려고 하는데
시간이 없어서 이번에 한번 원판 그대로 올려봅니다.
취향 아니시면 패스 바랍니다.
어려운 시기 건강하시고 즐달들 하세여.
End ^.^
감사합니다 .^.6
몇 년도인가요?? 더 재미나는데요 ^^
1982년도 자료입니다. 지금부터 41년전 입니다.
눈에 안뛰면 있는지도 모르는거라 눈에 우연히 띄어서 구했네여 ㅎㅎ 맘만 먹으시면 누구나 구할수 있긴 합니다.^.^
성괴 의젖 들보다 훨 나은데요~ 가브리엘라 내 스타일이야! ㅎ
좋게 보셨다니 감사합니다. 댓글과 추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아날로그 감각이 은근히 향수를 느기게 할때가 있죠 가끔 보면 나름 눈요기용으로 괜찮은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6
60중반에서 70대 되셨을것 같은데 생존여부는 알수 없지요 ...ㅎㅎ
와우... 빨간책~~~
중딩, 고딩때 저거 뜨면 아주 그냥 난리가 났었는데...ㅋㅋㅋ
여기 사진에 나온 사람들 지금 요양원에 있겠네요..
지금부터 41년전이니깐 28에 사진 찍었다면 69 살되었겠네여. 요양원은 보통 몇살에 가는지 .. 사람마다 틀린것 같아서 잘모르겠네여 요즘 수명이 길어서..ㅎㅎ
댓글 감사합니다.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왕추천이요
댓글과 추천 감사드립니다.^.^
완전 개꼴입니다요
80년대라 여자들이 헤어정리를 안했군요. 외설이 아니라 박물관에서 문화유산 본 것 같습니다.
예전에 올리셨던 고전잡지 시리즈 검색해서 보는데, 지금과 다른듯한 보정이어서 그런지 사진 색감이 좋습니다. 구리빛 피부톤이 살아 숨쉬듯 생명력이 느껴집니다.
시대상황의 복식이나 오브제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워크맨에 헤드폰을 쓰고 성교하는 컨셉도 그렇고 어떤 음악을 들으며 의도로 하는지 흥미롭습니다.
전에 올린 고전잡지들은 렌더링으로 3d에 포함되다보니 색감이 원판 스캔본보다는 생동감이 부족해보이나 봅니다. 밝기에만 신경쓴거라
앞으로 고전잡지는 그냥 스캔본 올리는게 더 나을듯 십네여. 재밌게 보셨길 바랍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초딩때 저두 비슷한거 본기억이 나긴 하는데 그렇게 충격은 아니었던 기억이네여. 그냥 신기해 했던 기억뿐이었네여
뭘 모르던 나이라 성에대해 아무것도 모르던때라 ㅎㅎ.
댓글감사드립니다.
시대의 감성이 물씬이군요.
감사합니다^.6
와우!!!!
Sony Walkman 에 유선 전화기.....
역사의 유물, 역사의 고증 자료입니다.
오우~ 이런 자료 좋습니다~
중학교때 교실에서 빨간책 돌려보던 때가 생각나네요....ㅎㅎ
ㅎㅎ 그런 기억이 있긴 하네여 저두. 댓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추억의 자료네요~!
오래전 이발소 구석탱이, 당구장 휴게쇼파옆, 만화방 아쟈씨들 많이 모여 있는 수면좌석 근처...
어릴적 보물 찾기 수준으로 찾아 보던.. 잡지들이 아직도 기억에 새록새록....
좋은 사지 득탬하면 주변 사주 경계하면서 몰래 찢어서 학교 애덜하고 돌려보고...
그때 사진 찍을 그 분들은 다들 살아는 계실런지..
ㅎㅎ 내력이 깊으시군요 ^.^
옛날 세운상가, 동대문 평화 시장 앞에 팔던 책들의 감성이네요...ㅎㅎ
아직도 파는사람 있는지 모르겠네여. 이젠 없겠죠.
댓글 감사합니다.^.^
오우 잘봤습니다 역시 옛날 여자들이 보지털도 풍성하고 표정이 살아 있음
중고생때 몰래 돌려봤던 빨간잡지의 추억이 지금도 생생하네요.
그땐 참 재미난 추억이었는데
정보가 넘처나는 요즘은 좀 삭막한듯한 세상같아서 아쉽네여.^.^
중딩때 몰래보던 추억이 새록새록합니다.
몰래보는 재미가 있긴 했죠. 긴장감도 있고 ㅎㅎ
센세이션하다 엊그제 대도장 김양보다 훨낫네 시파팍
한참때라 정력이 왕성할 때 였겠죠 ㅎㅎ
보정 떡칠한 요즘 사진보다 훨 좋네요
그렇게 느끼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것 같아여.
저도 요즘 거전물만 찾아다닙니다 ㅋ
다운에 뭐 일주일 넘게거릴는경우도 있지만
어마어마한 고전물이 존재하는데. 무료는 일반적인 다운으로는 너무 오래걸려서
얼마 못구하실거 같네여 장사하는 사람들이 이미 선점하구 돈내고 구입하게 만들어놓은지 꽤 됬죠.
재밌는거 많이 구하시길 바랍니다.^.^
그런 내막이 있을줄은 몰랐네여.
지금 보니. 진짜 촌스럽네요. 이걸 보고 흥분했다니.. 스스로 놀랍습니다.
ㅎㅎ 댓글 감사합니다.^.^
보털들이 정말 어설프지않고 예술적이네요.
ㅋㅋㅋ 나중에 골동품 경매에 한번 내보시죠
성형을 하지 않은 저런 내츄럴한 얼굴과 보털들이 예술이네요. 요즘 보이는 성괴들보다 훨씬 낫습니다. 저 시절 감성이 그립네요.
고전 빨간책~ 감사합니다!
명작이네요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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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6
몇 년도인가요?? 더 재미나는데요 ^^
1982년도 자료입니다. 지금부터 41년전 입니다.
눈에 안뛰면 있는지도 모르는거라 눈에 우연히 띄어서 구했네여 ㅎㅎ 맘만 먹으시면 누구나 구할수 있긴 합니다.^.^
성괴 의젖 들보다 훨 나은데요~ 가브리엘라 내 스타일이야! ㅎ
좋게 보셨다니 감사합니다. 댓글과 추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아날로그 감각이 은근히 향수를 느기게 할때가 있죠 가끔 보면 나름 눈요기용으로 괜찮은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6
60중반에서 70대 되셨을것 같은데 생존여부는 알수 없지요 ...ㅎㅎ
와우... 빨간책~~~
중딩, 고딩때 저거 뜨면 아주 그냥 난리가 났었는데...ㅋㅋㅋ
여기 사진에 나온 사람들 지금 요양원에 있겠네요..
지금부터 41년전이니깐 28에 사진 찍었다면 69 살되었겠네여. 요양원은 보통 몇살에 가는지 .. 사람마다 틀린것 같아서 잘모르겠네여 요즘 수명이 길어서..ㅎㅎ
댓글 감사합니다.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왕추천이요
댓글과 추천 감사드립니다.^.^
완전 개꼴입니다요
80년대라 여자들이 헤어정리를 안했군요.
외설이 아니라 박물관에서 문화유산 본 것 같습니다.
예전에 올리셨던 고전잡지 시리즈 검색해서 보는데, 지금과 다른듯한 보정이어서 그런지 사진 색감이 좋습니다. 구리빛 피부톤이 살아 숨쉬듯 생명력이 느껴집니다.
시대상황의 복식이나 오브제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워크맨에 헤드폰을 쓰고 성교하는 컨셉도 그렇고 어떤 음악을 들으며 의도로 하는지 흥미롭습니다.
전에 올린 고전잡지들은 렌더링으로 3d에 포함되다보니 색감이 원판 스캔본보다는 생동감이 부족해보이나 봅니다. 밝기에만 신경쓴거라
앞으로 고전잡지는 그냥 스캔본 올리는게 더 나을듯 십네여. 재밌게 보셨길 바랍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좀더 갤러리를 발전해서 누군가 vr로 만들고 도슨트까지 있으면 괜찮을것 같은 상상을 했습니다. ^^
놀이터에서 보여준게 처음이었는데
며칠동안 밥을 못 먹은 기억이 아직도 있어요
초딩때 저두 비슷한거 본기억이 나긴 하는데 그렇게 충격은 아니었던 기억이네여. 그냥 신기해 했던 기억뿐이었네여
뭘 모르던 나이라 성에대해 아무것도 모르던때라 ㅎㅎ.
댓글감사드립니다.
시대의 감성이 물씬이군요.
감사합니다^.6
와우!!!!
Sony Walkman 에 유선 전화기.....
역사의 유물, 역사의 고증 자료입니다.
오우~ 이런 자료 좋습니다~
중학교때 교실에서 빨간책 돌려보던 때가 생각나네요....ㅎㅎ
ㅎㅎ 그런 기억이 있긴 하네여 저두. 댓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추억의 자료네요~!
오래전 이발소 구석탱이, 당구장 휴게쇼파옆, 만화방 아쟈씨들 많이 모여 있는 수면좌석 근처...
어릴적 보물 찾기 수준으로 찾아 보던.. 잡지들이 아직도 기억에 새록새록....
좋은 사지 득탬하면 주변 사주 경계하면서 몰래 찢어서 학교 애덜하고 돌려보고...
그때 사진 찍을 그 분들은 다들 살아는 계실런지..
ㅎㅎ 내력이 깊으시군요 ^.^
옛날 세운상가, 동대문 평화 시장 앞에 팔던 책들의 감성이네요...ㅎㅎ
아직도 파는사람 있는지 모르겠네여. 이젠 없겠죠.
댓글 감사합니다.^.^
오우 잘봤습니다 역시 옛날 여자들이 보지털도 풍성하고 표정이 살아 있음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6
중고생때 몰래 돌려봤던 빨간잡지의 추억이 지금도 생생하네요.
그땐 참 재미난 추억이었는데
정보가 넘처나는 요즘은 좀 삭막한듯한 세상같아서 아쉽네여.^.^
댓글 감사합니다.^.^
중딩때 몰래보던 추억이 새록새록합니다.
몰래보는 재미가 있긴 했죠. 긴장감도 있고 ㅎㅎ
댓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센세이션하다 엊그제 대도장 김양보다 훨낫네 시파팍
한참때라 정력이 왕성할 때 였겠죠 ㅎㅎ
댓글 감사합니다.^.^
보정 떡칠한 요즘 사진보다 훨 좋네요
그렇게 느끼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것 같아여.
댓글 감사합니다.^.^
저도 요즘 거전물만 찾아다닙니다 ㅋ
다운에 뭐 일주일 넘게거릴는경우도 있지만
어마어마한 고전물이 존재하는데. 무료는 일반적인 다운으로는 너무 오래걸려서
얼마 못구하실거 같네여 장사하는 사람들이 이미 선점하구 돈내고 구입하게 만들어놓은지 꽤 됬죠.
재밌는거 많이 구하시길 바랍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그런 내막이 있을줄은 몰랐네여.
댓글 감사합니다.^.^
지금 보니. 진짜 촌스럽네요. 이걸 보고 흥분했다니.. 스스로 놀랍습니다.
ㅎㅎ 댓글 감사합니다.^.^
보털들이 정말 어설프지않고 예술적이네요.
ㅋㅋㅋ 나중에 골동품 경매에 한번 내보시죠
성형을 하지 않은 저런 내츄럴한 얼굴과 보털들이 예술이네요. 요즘 보이는 성괴들보다 훨씬 낫습니다. 저 시절 감성이 그립네요.
고전 빨간책~ 감사합니다!
명작이네요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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