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미용사에게 3번이상 머리를 잘랐는데
주변에서 커트잘했네 스타일 좋은데 이소리 못 들으면
페미 미용사들이 여러분들의 머리를 가지고 장나질을 친거라네요
어리고 잘생긴 남자들에게는 최선을 다해서 이쁘게 잘라주고
아재들이 오면 쥐파먹은듯 새둥지를 만들어놓고 마무리로 드라이하고 스타일링해주면 깜쪽같으니까 미용실에서는 어느정도 만족하지만
집에와서 하루 자고나서 머리감으면 뭔가 머리숱이 없어 보이고 허전하고 쌔한 이느낌ㅋㅋ
스타일이 좋으려면 윗머리와 앞머리는 최대한 안자르고 옆 머리를 신경써서 가볍게 잘라줘야 하는데
아재들이가면 옆머리는 대충 바리깡으로 아주 짧게 팍팍 날려버리고 윗 머리는 숱가위로 아작내고 길이도 막 죠져버리고
미용사들 지들끼리는 키득대며 손님머리를 우스광스럽게 잘라놓는다고합니다
윗머리나 앞머리는 아주 살짝 다듬는 정도로 자르고 옆머리를 무겁지 않고 차분해 보이고 정성스럽게 잘라주는 미용사가 신경을 써준거라고하네요
사실상 머리 못자르는 미용사는 거의없고 일부러 막 자르는 미용사가 대부분 이랍니다
뭔 말도안되는 소릴
이상한 얘기 같지만 뭔가 일리있는 상황이 연출될 수도 있겠단 생각이 문득 듭니다.
국내 컷트 비용이 너무 저렴하다 보니 컷트만 하는 손님으로는
시간 및 노동 대비 흑자에 전혀 도움이 안 된다는 말이 있더군요..
그래서 컷트 외에 여러 시술을 하는 손님을 통해 돈을 번다는데
다른 시술을 권장해서 안하는 컷트 손님은
다시 안와주기를 바란다는 말도 있더군요...
물론 컷트비가 저렴한 업소에 국한된 얘길 수 있겠네요..
파마 염색 같은건 안하고 주구장창 남자커트만 하는 손님은 돈안되고 귀찮고 안와도 되는 손님이라 대충짜를려는 미용년 많은건 사실 물론 전부는 아니지만
ㅋㅋㅋ 오너미용사건, 페이미용사건, 자기 손님확보가 우선이거늘 무슨 소린지?
스타일을 못 정해도 손님 스타일에 맞게 센스 있게 트랜드하게 스타일링 해주는 미용사도 있고
손님이 원하는 스타일에 최대한 맞추어주는 미용사도 있고
컷트를 했는데도 스타일 좋다라는 소리를 못들었다면
본인이 머리 감고 손질을 못했거나...
아님 패션의 완성은 얼굴...
1인 원장으로 혼자 하는 곳은 대체로 잘 깍아주는 편인데
미용실 좀 크고 깍새들 여러명 있는데 가면 어떤 새끼는 5분만에 자르는
새끼도 봤음 다음달에 가니 잘랐다 하긴 했는데
그냥 아재들 가면 젤 실력 없는 새끼들 교보재로 연습 시키는 곳도
있고 잘 깍는 새끼 실력 없는 새끼 돈은 다 똑 같이 받아 쳐묵음
지들은 실력 없는 새끼들 월급 적게 주면서
깍을땐 똑 같이 받아 쳐묵음
지금은 원장 혼자 하거나 보조 한명 있는곳만 다님
그냥 블루클럽가세요..ㅋㅋㅋㅋ
자주 가던곳에 수도관이 얼어 어쩔수 읍이
동네 미용실 들어 갔는데
물어 보지도 않고 구렛나루 바리깡으로 올려 처 버리네요 ;;
주안 일랑헤어 ㅅㅂ 나도 당함
직원들은 아저씨 손님 한명 없어도 상관없으니
일부러 개판내놓고 아몰라시전
예전 전담 미용사가 옆머리를 가위로 무지하게 신경써서 해좄는데 ㅎㅎㅎ 그랬구나...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 말대로 머리했다간 소송당해요ㅎ실제로 미용실에 소송이 생각보다 꽤 있는편이고 이때문에 전문 변호사까지 쓰는현실인데 머리로 그렇게 장난했다간 소송뿐 아니라 미용사 자격증까지 취소되서 밥줄끊겨요..ㅎ
팩트만 전달합시다..이건뭐;;
조현증은 초기에 잡아야합니다. 서두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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